[미국·이란 전쟁 속 국내 투자자 40% “국장 조정, 코인에도 악재”]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24%(전주 10.3%)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8.1%(전주 25.5%),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47.9%(전주 64.2%)를 차지했다. 지난주 조사보다 낙관 전망이 늘어났지만, 여전히 비관 전망이 우세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서는 가장 많은 43.4%가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35.4%,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21.2%에 그쳤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위함자산 시장이 다시 시험대에 놓인 가운데, '국장'의 조정이 코인 시장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9.7%가 '코인에 악재'라고 답했다. 나머지 23.6%는 '비트코인에만 호재", 23.4%는 '코인 시장 전반에 호재', 13.3%는 '아무 영향 없다'고 내다봤다.
출처:코인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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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