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하다가 주식에 뒤늦게 들어가는 분들이 코스닥이나 중소형주를 찾는 경우를 많이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넘버스 = 반도체 = 삼전
내러티브 = 로봇 = 현대
이렇게 최강으로 보고 있어서... 걍 다른거 볼 이유가 크게 있나싶음..
특히나 코인충이었다면 주식 개별주 특히 잡주들 잘 모를텐데 왜 그런거 보나하는 생각을 함.
요즘 포트폴리오 깔아둔게..
1. 구글 : ai부터 로봇운영체제까지... 미래는 누가 구글을 1주라도 더 가지고 있냐 싸움이다!! 절대 안 팔아!!
2. 삼전 : 홈런칠기회에 번트치지말기.. 매일 팔고 싶은 마음을 누르며 안 팔고 버티는 중...
3. 현대차 : 만년 저평가 현대차가 꿈을 팔기 시작했음. 꿈 크기도 존나 큰 것 같음. 걍 떨어질때마다 계속 사서 슈팅에 팔기를 반복한다 마인드. 오늘도 3퍼 조정주길래 매수함.
4. 방산주 : 대만전쟁날때까지 걍 들고 있을게요
5. 알트숏 : 시장 헷지 차원에서 계속 들구가는중.
예전에 코인하는 사람들 세자리가 널렸구나... 다들 이번에 세자리가 되었구나 느낀 적이 있는데... 요즘 국장이 그런듯... 다들 최근 2년 사이에 세자리가 되었구나.... 느낌.
이 화려한 불장은 언제 끝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