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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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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h_HH/74331/6165528392564935720
정답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 fight.idfight.id 가 같은 팬토큰임에도 UFC IP를 모델로 한 게 중요한가? 라는 의문의 해답은 이게 아닐까요? 다들 알겠지만 web3의 한계 때문임 nft, 메타버스코인, 밈코 기타등등이 잘 나가다가 왜 처망했을까요? 그건 바로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 즉 지속적인 트래픽이 없으면 바로 죽기 때문임 ;; 이벤트 없음 => 유저 접속 없음 => 유동성 빠짐 => 토큰 의미 상실 => 끝 유동성 빠져나가고 사람 사라지면 걍 끝인거죠 누가 계속 유동성 댈거야 왜 그래야 하는데? 근데 UFC는 구조상 연중 이벤트가 시즌으로 나뉘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일년내내 있고 비시즌 트래픽 공백이 없어서 << 보상 => 퀘스트 => 이벤트 => 다시 보상 >> 이 루프가 주 단위로 끊이지 않고 계속 생성 가능 ㅇㅇ 때문에 망하지 않는이상 계속 돌릴 수 있는거죠 그래서 Fight.ID가 “UFC 파이트 캘린더 연동”을 계속 강조하는 게 아닐까 싶음 이건 걍 마케팅 문구가 아니라 UFC IP의 장점을 $fight 토큰을 내며 web3에 맞게 쓰겠다는 설계가 아닐까요? 그래서 보면 $FIGHT는 “팬토큰”이라기보단 지속적으로 굴러가는 참여 구조에 더 가까운 느낌적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