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코어사이언티픽, 모건스탠리로부터 최대 $10억 대출 확보]
암호화폐 채굴 기업 코어사이언티픽(CORZ)이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로부터 최대 10억 달러 규모의 전략적 자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우선 5억 달러 규모의 364일 만기 대출 약정을 체결했으며, 조건에 따라 5억 달러를 추가로 증액할 수 있는 어코디언 옵션(Accordion Option)이 포함됐다. 코어 사이언티픽은 최근 AI 데이터 센터 인프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을 선언했으며, 지난 1월 1900 BTC(1.75억 달러)를 매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러시아 재무부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법안 도입 검토 중]
다수의 러시아 재무부 관계자가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법안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들은 오는 7월 1일(현지시간) 발효 예정인 암호화폐 규정 외 별도의 스테이블코인 법안 발의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러시아 재무부 금융정책국장 알렉세이 야코블레프는 스테이블코인은 엄청난, 천문학적인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지 없다]
이란 당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지가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지난 3일에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고위 관계자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는 경고를 내놨다고 복수 외신이 전한 바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전략적 해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퍼지펭귄, 펭귄 의류 브랜드 소유주에 상표권 침해 소송당해]
퍼지펭귄(PENGU)이 의류 브랜드 펭귄(Original Penguin) 측에게 상표권 침해 소송을 당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펭귄 의류 브랜드 소유주인 PEI 라이선싱(PEI Licensing)은 2023년 10월 퍼지펭귄에 중단 요구서를 보냈지만, 해당 NFT 브랜드가 소매 제품 생산 전략을 지속해왔다. PEI는 1955년 설립한 자사 브랜드 가치가 퍼지펭귄의 유사 제품들로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원, 빗썸 API 이벤트 지원금 지급 관련 집단분쟁조정 개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빗썸의 API 연동 이벤트 지원금 지급 관련 집단분쟁조정 절차를 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위원회는 오는 23일까지 집단분쟁조정 개시 공고를 게시하고 조정안 마련에 나선다. 빗썸은 지난해 11월 API 거래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에게 거래 수수료 전액 페이백, API 연동 지원금 10만원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최초 공지 이후 이벤트 혜택만을 목적으로 하는 1회성 거래를 제외한다는 유의 사항을 뒤늦게 추가하고 일부 소비자에 대한 지원금 지급을 거부한 바 있다.
[스트라이크, 뉴욕주 비트라이선스 획득]
비트코인 결제 앱 스트라이크(Strike)가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으로부터 비트라이선스(BitLicense)와 송금업 라이선스(Money Transmitter License)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비트라이선스는 미국 내에서도 가장 엄격한 규제 라이선스로 꼽힌다. 이번 승인으로 스트라이크는 뉴욕주 전역의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 비트코인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스트라이크는 앞서 비트코인을 담보로 현금을 빌릴 수 있는 신용대출 서비스를 미국에서 출시한 바 있다.
[저스틴 선 LIT 장기적으로 낙관]
저스틴 선 트론(TRX) 설립자가 앞서 매수한 LIT를 여전히 전량 보유 중이며, 라이터의 장기적인 전망을 낙관하고 있다. 현재 지갑 리밸런싱을 진행 중이며, 조만간 라이터 유동성 풀(LLP)에 다시 예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스틴 선은 올초 1,325만 LIT을 당시 시세 기준 3,300만 달러에 매수한 바 있으며, 라이터 설립자 블라디미르 노바코프스키(Vladimir Novakovski)는 최근 진행한 AMA에서 저스틴 선을 호들러(장기 보유자)라고 지칭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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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