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예측 마켓과 유사하게 fightID도
경기 => 참여 => 결과 => 보상 있는 구조라
예측 마켓과 꽤 비슷해 보이는데용
하지만 차이는 예측이 ‘본체’인지 아닌지에 차이점이 있지 않을까 싶음요 ;;
폴리마켓 kalshi는 예측 자체가 걍 금융 상품으로 분류되는데 fightID는 돈을 버는 게 목적이 아니라 "팬 활동을 하기 위한 장치" 라고 보임
• Fight ID = 정체성
• $FP = 참여로만 쌓이는 포인트
• $FIGHT = 접근권·멤버십·거버넌스를 가능하게 하는 연료 그 자체
즉 FP만 많아도 $FIGHT 만 많아도 안되고 걍 둘이 함께 있어야 의미가 생기는 유기적인 관계임 ㅇㅇ
그래서 한번만 맞힌다고 돈을 따는 게 아니라 참여할 수록 관계와 보상이 생긴다는 게 팬 중심 구조이며 차이점이 아닐까 싶음..
에를 들면 앨범 한 장 산다고 아이돌 팬싸 가는 게 아니고 그 커트라인이 있는 것처럼
즉 따는지 안따는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FP와 $FIGHT가 사람을 어떻게 계속 남게 만드는가가 중점인 것처럼 느껴지네용
흠 근데 솔직히 FIGHTID 설명을 보면
1. Fight.ID는 격투기팬덤과 Web3를 결합한 스포츠 기반 소셜 플랫폼
2. 팬과 선수가 온체인에서 연결되고 보상받을 수 있는 디지털 아이덴티티 생태계를 구축
3. UFC를 비롯한 글로벌 격투 스포츠와의 협업을 통해, 팬들은 NFT·디지털 컬렉션·참여 보상 등 다양한 온체인 경험을 즐길 수 있음
4. 팬 참여가 곧 생태계 성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지향
솔직히 승부 맞히기에만 집중하면 확실히 예측 마켓이랑 뭐가 다른지 이거 좀 궁금하긴 해서 토크노믹스랑 연관지어서 생각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