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6
8달 전
1월 18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美 텍사스 건설업체 메가텔, 암호화폐 결제·보상용 토큰 발행] 미 텍사스주 소재 건설업체 메가텔 홈즈(Megatel Homes)가 암호화폐 결제 및 보상용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전했다. 사용자는 디지털 지갑과 카드를 통해 토큰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앞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는 메가텔에 비조치 의견서(No-action letter)를 발급해 해당 사업을 사실상 승인한 바 있다. [미 유타주 남성, $300만 암호화폐 사기 혐의로 징역 3년] 미국 유타주 남성이 무허가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하며 투자자들로부터 300만 달러를 가로챈 혐의로 징역 3년형을 선고받았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그는 학력과 경력을 허위 기재하고 높은 수익률을 약속하며 투자자들을 유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법원은 그에게 징역형과 함께 380만 달러 규모의 배상금 지급을 명령했다. [커뮤니티 카이토, 내부 정보 활용 KAITO 덤핑 의혹 제기] AI 기반 웹3 정보 플랫폼 카이토(KAITO) 팀이 X(구 트위터)의 인포파이 앱 금지 정책 변경, 야핑(프로젝트 관련 X 포스팅에 토큰으로 보상을 주는 서비스) 사업 중단 등 내부 정보를 활용해 KAITO 토큰을 덤핑했다는 의혹이 복수의 암호화폐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고 있다. 약 2.9만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KOL 바수크립토(vasucrypto)는 카이토 팀 연관 주소(0x049로 시작)는 7일 전 바이낸스에 500만 KAITO를 입금했다. 매도 목적일 가능성이 있다며 단일 규모로는 역대 최대 개수인 110만 KAITO가 내일 언스테이킹된다. KAITO 언스테이킹에는 7일이 소요되는데 X 정책 변경, 야핑 사업 중단 등 소식을 미리 알고 언스테이킹을 진행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국내 암호화폐 관련 텔레그램 채널 도파민 연구소는 또다른 인포파이 플랫폼 펄스(Pulse)는 지난해 12월 3일 X 팀으로부터 정책 위반 관련 공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또 쿠키(COOKIE) 등 다른 인포파이 플랫폼도 X의 API 정책 변경 공지 후 바로 공지를 올린 것을 보면 이들은 미리 정보를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한편 카이토는 전날 새벽 얍스(야핑) 서비스 종료를 공지한 바 있으며, KAITO 토큰은 약 20%의 낙폭을 기록하며 급락한 바 있다. [가상자산의 상속·증여 시 평가 방식이 명확해진다] 가상자산의 상속·증여에 적용되는 평가 기준이 구체화됐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상자산의 특성을 고려해 감정평가는 배제하고 상속·증여일 전후 1개월간 시가 평균을 기준으로 평가하도록 했다. 정부는 ‘거래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자산은 시가 평가가 원칙’이라는 기존 세법 체계를 가상자산에도 동일하게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법인의 가상자산 거래 빈도가 잦은 점을 감안해 거래 평가 방식은 선입선출법에서 총평균법으로 변경됐다. 재정경제부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세제개편 후속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오는 2월 말 공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시 우드 BTC, 금·주식·채권 대비 상관관계 낮아...고수익 자산]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가 2026년 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금, 주식, 채권 등 주요 자산군과의 상관관계가 낮아 위험 대비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 배분 투자자에게 비트코인은 유효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 신규 발행량은 향후 2년간 연 0.8% 수준으로 제한되며 이후에는 0.4% 수준까지 낮아질 예정이다. 가격 상승 시 채굴량이 늘어날 수 있는 금과 달리, 비트코인은 프로토콜상 공급량이 고정돼 있어 구조적 희소성을 갖는다. 이 같은 공급 부족과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2022년 말 이후 약 360%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청주시, 지방세 체납자 가상자산 첫 매각 추심] 충북 청주시가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매각해 추심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청주시는 업비트에서 체납자 12명의 가상자산을 매각해 2100만원을 징수했으며, 빗썸에서는 체납자 8명의 가상자산을 매각 중이다. 2021년 가상자산 압류 이후 실제 매각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미니 설립자 형제, $12.5억 BTC 보유 중]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공동설립자 윙클보스 형제가 총 12억5000만 달러 규모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ham)이 전했다. 이들은 과거 BTC 총 공급량의 1%를 보유했고, 현재는 초기 보유량의 약 10%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 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3...다음 - 아 거북목 생길 것 같아 이제야 노출수 10만 했어 장...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9월 20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암호화폐 비축 기업 주가 부진...주주 손실 누적 $500억] 암호화폐 비축 상장 기업들의 주가가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면서 주주들의 누적 손실이 약 500억달러에 달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BTC와 ETH에 투자하는 상장 기업들의 완전희석 시가총액은 현재 약 900억달러로, 고점 대비 약 40% 감소했다. 솔라나 재무 기업 스카이AI의 주가는 2025년 8월 사업 전환을 위한 자금 조달을 완료한 이후 약 90% 하락했다. BTC를 주요 자산으로 편입한 메타플래닛의 주가는 2025년 6월 고점 대비 84% 하락했다. 경영진 인센티브와 주식 희석에 대한 투자자들의 비판이 제기되자 회사는 일부 워런트 계약을 취소하고 보상 계획을 재설계하기로 했다. 매체는 주가 하락에 따라 개인 및 기관 투자자들이 해당 기업의 임직원 보상과 주식 인센티브, 특수관계자 거래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ZEC, 2017년 BTC처럼 오를 가능성] ZEC가 300달러에서 1,500달러까지 상승한 가운데 2017년 당시 BTC와 유사한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안셈(Ansem)이 밝혔다. 그는 현재 ZEC의 흐름이 2017년 BTC가 1000달러에서 2만달러까지 급등했던 당시와 비슷한 단계에 있다고 평가했다. 이를 근거로 올해와 내년 ZEC가 강한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다. [어크로스, ACX 운영 종료…지분 교환·USDC 상환 제공] 어크로스 프로토콜이 ACX 토큰 운영을 단계적으로 종료하고, 신설 법인 어크로스 중심으로 운영 체계를 전환한다고 밝혔다. ACX는 2027년 1월 8일부터 거버넌스와 유틸리티, 경제적 가치가 모두 사라진다. 보유자는 해당 기한이 지나기 전에 상환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이에 따라 ACX 보유자는 회사 지분을 받거나 USDC로 상환하는 방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교환 비율은 1대1이며, ACX 1개당 평가액은 0.04375달러다. 원칙적으로 최소 25만 ACX를 보유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배정된다. 고객확인 절차를 완료해야 하고 미국 신청자는 적격투자자 요건도 충족해야 한다. [자오창펑 “블록체인은 은행도 쓸 수 있는 개방형 기술”]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은행이 블록체인을 두려워해야 하거나, 은행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다. 블록체인은 가치를 더 빠르고 저렴하며 간편하게 이전할 수 있는 방법이다. 블록체인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기술이며, 은행도 이를 활용할 수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이더리움 개발자, 세폴리아 테스트 공격 가능성 경고]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글램스터담 테스트 과정에서 세폴리아 블록 생성 과정을 방해할 수 있는 공격 가능성을 경고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밝혔다. 해커는 무료로 얻을 수 있는 테스트넷 ETH와 일회성 빌더 신원을 활용해 세폴리아의 블록을 낙찰받은 뒤 실제 거래 데이터 제출을 거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같은 공격이 발생하더라도 이더리움 메인넷의 자금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다만 글램스터담의 인프라와 관련 기능을 검증하는 테스트 과정에는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세폴리아 공개 테스트는 10월 6일 시작될 예정이다. 후디 테스트는 잠정적으로 10월 27일로 계획돼 있으며 메인넷 적용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찰스슈왑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하원 상임위 통과, 법제화 첫 단계] 미국 대형 금융사 찰스슈왑이 미국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의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통과에 대해 “법제화를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고 비트코인매거진이 전했다. 앞서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는 지난 16일(현지시간)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을 법제화하는 미국 준비금 현대화법(H.R. 8957)을 28대 21로 가결했다. 법안은 연방정부가 몰수 등을 통해 확보한 비트코인을 재무부가 관리하는 전략적 준비금으로 편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이 최종 법률로 제정되려면 향후 하원 본회의와 상원에서 통과된 뒤 대통령의 서명을 거쳐야 한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viewCount1
4시간 전
"세습 없다"던 버핏, 벅셔 회장직 아들에 넘겼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63921
viewCount2
7시간 전
시애틀·LA 한인사회 코인 투자사기 의혹…VMS 대표 한국서 체포 알려져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0648
viewCount2
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