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257
1달 전
Ugh_HH/74360/6176868218622905562
어쩌다 이렇게 노잼 인생 됐지 어렸을 땐 비오는날 우산 들고 놀이터 나가서 민달팽이 잡고 뱀딸기 따묵고 참새 묻어주고 괜히 놀이터에 우산 씌워두고 괜히 놀이터 바닥 신문지로 닦고 매실 따다가 판다고 가로수에 매실 털러다니고 불량식품 먹고 딱지 이제 접는다고 딱지 뿌리던 낭만이 있었는데 에효,, 인생이란,, 자러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