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찍먹해본 Fight.id 구조 분석 ($FP vs $FIGHT)
직접 애드작 해보니까 얘네 토큰 설계를 꽤 머리 써서 해놓은 티가 나는듯?
그래서 느낀 거 정리해봄
1. 유입 설계가 생각보다 스마트함
- 일단 Fight.id로 유입 => $FP부터 캐게 만드는 구조
- 처음부터 토큰이니 거버넌스니 안 들이밀고 포인트부터 주면서 자연스럽게 들어오게 만듦
이 빌드업이 꽤 괜찮음 ㅇㅇ
2. 학습 유도를 위해 단순 ‘찍기’가 아니라 ‘분석’ 시키기
- 그냥 운빨로 찍는 구조가 아니라
UFC 매치 상성, 선수 스탯 이런 걸 봐야 유리하게 설계돼 있음
- 나 같은 UFC 알못 초보자도 “흠,,, 이거 그냥 찍는 게 아니라 공부하면 승률 오르는건가??”
이 생각 들게 만드는 게 포인트인 듯.,,,?
=> 흠흠 물론 달달해야 하겠지만 나중에 선수 리그 열리면 거기서도 계속 $FP 캐야 할 텐데 지금 미리 분석하는 법 익혀두는 게 이득일 것 같음 (형들이 알려줘서 살았네용)
3. 타겟팅 순서가 좋음 (Web3 => Real World)
- 기존 UFC 팬들한테 “지갑 만드세요” 이러면 절대 안 먹히죠
- 차라리 이미 지갑 있는 Web3 인원들 먼저 끌어와서 UFC에 흥미 붙이게 만드는 쪽이
바이럴이나 확산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인 전략처럼 느껴져요
4. 토크노믹스 핵심은 결국 ‘돈줄(스폰서)’
- 보상용 $FP랑 거버넌스 $FIGHT로 나눠둔 건 잘했는데 결국 쟁점은 하나가아닐까요
=> 얼마나 많은 스폰서가 실제로 돈을 태우게 만드느냐
외부 자금이 계속 들어와야 이 구조가 오래 굴러갈 테니까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일 듯?
전체적으로 보면
구조적으로 신경 쓴 티는 확실히 남.
나중에 선수 예측 이벤트 뜨면 한 번 공유해볼 테니까 누가 누가 잘 맞히는지 내기나 해봅니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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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