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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minchoisfuture/43559/6296241427251400259
전에도 한번 얘기했죠? 아데니의 sui 2026년 페이퍼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수이의 강점은 훌륭한 리더쉽이라 생각해요. 2024년에도 훌륭했지만 2025년의 수이는 정말로 황금기라 표현해도 과언이 아닌 한해를 보냈죠. 가격적으로도, 체인 자체의 화제성으로도 꾸준히 훌륭했어요. 그럴 수 있던 이유는? 아데니가 2025년이 시작되며 적었던 글을 지금 다시 읽어보면 답변이 된다 생각. 글 전반을 흐르는 자신감, 한해동안 있을 많은 계획들, 다른데서 본 적 없던 참신하고 미래지향적인 내용들. 실제로 WALUS는 딥북에 이어 훌륭한 퍼포먼스를 보여줬고, 꾸준한 업데이트로 수이의 사용성은 유저들이 사용하며 불만을 가질 필요가 없는 수준으로 충분히 올라왔고, 점점 TVL도 늘어나는 등 지표적으로도 희망찼어요. 그 외에 모멘텀같은 것도 나오고... 그런데 다른것보다 수이 가격이 워낙 잘 올랐죠. 고점기준 무려 5.3불, 코마캡 기준 전체 시총 11위까지 가며, 생태계도 점점 충실해지면서 솔라나 이후 가장 기대되는 레이어1 생태계가 아닐까 하는 기대도 생기고. 다시 읽어봐도 수이 2025년 전망 글은 기대와 꿈을 먹는 크립토 기준으로 정말 희망찼구나 하는 느낌이 드네요. 2026년 수이의 최대 라이벌은 다른 체인이 아니라, 바로 25년 수이의 이 MOOD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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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아하는 체인'인 수이의 자신있는 페이퍼 이거, 개인적으로 정말 반가운 일이었어요. 지금부터가 정말 잘해야할 타이밍이고, 계기가 뭐가 될지 예측할 순 없지만 26년이 중요한 분수령이 될거같은 시기라는 생각이 있는데 아데니의 글에도 약간 그런 기조가 흘러서 좋았어. 감 안 잃고 프라이버시니, x402이니 다 빠르게 잘 따라가는 것도 내심 미더운 면이고. 생각해보면 코인이란게 늘 가격이 오르면 불리시해지고, 갑자기 믿음이 생기고 호감이 생기게 마련이지만, 가격적으로 안좋아지면 금방 사람들 돌아서는 것도 금방이죠. 2026년에는 '우리 수이'쪽에 좋은 소식이 많이 이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데니 2026년 페이퍼를 국문으로 읽어보시려면? 요 링크로 읽어보시면 됩니다. https://x.com/SuiNetworkKR/status/2008421259680641087 하지만 기왕이면 번역버튼 쓰더라도 원문으로 읽는게 좋겠지? https://adeniyisui.substack.com/p/2026-building-for-whats-inevitable
viewCount590
1시간 전
3/ 사실, 마냥 낙관적이기만 한건 아니에요. 2025년과의 차이를 이야기하자면 24년과 25년엔 분명한 '호명'이 있었죠. "올해는 이러저러한 개념으로 이런 이름의 제품이 나옵니다!" 하는 내용들. 이렇게 비전이 손에 잡힐듯하게 제시될 타이밍을 크립토는 가장 선호한단 생각을 합니다. (예전에 앱토스가 '쉘비'라는 이름만 거론되어도 갑자기 가격적으로 꿈틀댔던거처럼요) 26년에서 아쉬운건, (비전은 명확하지만) 페이퍼를 주마간산으로 훑으며 "올해는 뭐 나오지?"를 읽어볼 크립토리안에게 탁탁 눈에 들어오는 새 제품의 이름은 나오지 않는다는 점.
viewCount762
2시간 전
2/ 25년 리캡글을 읽으며 '그래도 수이는 이제 필요한 레일은 다 깔았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수이의 파운더 아데니가 26년 페이퍼를 쓰며 제일 먼저하는 이야기도 여기부터 시작되더라고요. 수이의 분명한 방향성, 그걸 위해 쌓은 빌드업들, 그리고 인프라 자랑. - 당장 마주하고 있는 흐름 (스테이블, 트레디파이, 프라이버시, AI에이전트를 통한 자동화, 게임)을 잘 따라가고 있음은 물론이고, 앞으로 어떤 것이 나올지 모르나 그걸 바로 캐치하고 따라갈 수 있다는 자신감. - 자신들은 단순히 레이어1을 구축한 후 "마음껏 써보시라" 하며 팔짱을 끼고 있던 것이 아니라, 메타 이후 수이를 준비하던 때부터 쭈욱,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사용하기 위한 인프라를 깔끔하게 닦고 플랫폼화하는 방향성을 잡았으며 그 사이에 필요한 요소들을 구축해 4년간 이정도까지 만들어냈다는 이야기. "2026년은 그동안 미스틴랩스가 닦아온 이 모든 조각이 맞물리는 한해가 될것이다" - SuiStackStack, 하나하나 파편화되지 않고 하나의 제품으로 느껴지는 체인으로 글이 굉장히 길고, 올해도 많은 비전을 이야기하지만 애충 말하고 싶은 것은 이런 메시지인거같아요. 자신들이 만드는건 체인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고, 사용자가 쓰고싶게끔 만드는 '제품'이라고.
viewCount725
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