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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Count327
3시간 전
..
이 글 보고 "Initial People Offering"이라는 표현이 떠올라서 짧게 글을 써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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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s Anecdote
@davidanecdotekr
인생 그리고 부에 대한 이야기
최근포스팅
#데일리 잡설 두쫀쿠를 몇일 전에 제대로 접하고 토스에 두쫀쿠 지도 라는게 있다는 걸 발견함. 이걸 보고 재미있었던 점은 토스가 얼마전부터 적극적으로 매장에 토스 결제 기기를 설치했던게 이런식으로 사용되는구나 라는 것. 각 매장이 토스 결제 기기를 사용하고 있고 거기에 토스 관련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데이터망도 연결되어 있음. 그러니까 두쫀쿠 파는 매장들의 데이터 (어디가 파는지, 재고가 얼마나 되는지)를 확보해서 저런식으로 지도를 만들 수 있음. 다시 한번 데이터 유통 채널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케이스가 아닌가 함.
viewCount224
2시간 전
여기서 재미있는게 Crosst Fluffle을 모나드랑 Base에도 동시에 런칭한다는 점입니다. 이는 각 세 체인에서 게임을 플레이할때 속도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를 보여주기 위함인 것 같습니다. 이건 말그대로 배짱 넘치는 플레이(?)가 아닌가 싶네요 😅
viewCount415
17시간 전
AMA에서 Crossy Fluffle의 다음 버전이 있을거라고 했는데, 테스트 할때 나오나? 🤔 L2들은 결국 단일 시퀀서 돌리기에 뻗어 버리면 체인이 멈춰버려서 이런 테스는 너무 중요합니다. Perp에서 포지션 잡아놨는데 체인이 작동을 안한다? 아찔. 이런 테스트 스케줄 보면 1월말은 힘들것 같고 2월초일 것 같은데 Day 1에 쓸만한 앱들 곧 정리해보겠습니다.
viewCount389
18시간 전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만드는 시대, Vibe Labs를 시작합니다

최근 해시드가 준비 중인 Vibe Labs의 런칭 소식을 Simon의 글과 함께 공유합니다. 곁에서 함께 기획하며 제가 가졌던 생각들을 덧붙여 봅니다.

투자자로서 함께 늘 고민했던 지점 중의 하나는 ‘떠오르는 시장을 타겟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좋은 팀이어도, 실행 단계에서 침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대개는 자본의 결핍보다, 조직을 구성하고 기술 스택을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실행의 마찰력'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이 명제를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구현의 영역을 대체하면서,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비용이 비상식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발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애 주기'가 재정의되는 사건입니다.

1. 조직의 크기가 아니라 '실험의 밀도'가 이기는 게임

이제 덩치 큰 팀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설을 세우고 코드로 검증하는 'Iteration(반복)' 속도가 압도적인 팀이 시장을 선점합니다. 실패 비용이 낮아진 만큼 더 많이, 더 정교하게 시도하는 팀이 승리 확률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2. VC의 역할: 자본가에서 '가속기'로

솔직히 말해, 이제 MVP를 만드는 데 수십억의 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돈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도구 속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안목과 전 세계 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뢰 인프라
David's Anecdote
직원 10명으로 시총 10조를 만드는 시대, Vibe Labs를 시작합니다 최근 해시드가 준비 중인 Vibe Labs의 런칭 소식을 Simon의 글과 함께 공유합니다. 곁에서 함께 기획하며 제가 가졌던 생각들을 덧붙여 봅니다. 투자자로서 함께 늘 고민했던 지점 중의 하나는 ‘떠오르는 시장을 타겟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좋은 팀이어도, 실행 단계에서 침몰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가’ 였습니다. 대개는 자본의 결핍보다, 조직을 구성하고 기술 스택을 쌓아 올리는 데 드는 '실행의 마찰력'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목격하는 변화는 이 명제를 바꾸고 있습니다. AI가 구현의 영역을 대체하면서, 아이디어가 제품이 되는 비용이 비상식적으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히 개발 효율의 문제가 아니라 '기업의 생애 주기'가 재정의되는 사건입니다. 1. 조직의 크기가 아니라 '실험의 밀도'가 이기는 게임 이제 덩치 큰 팀이 반드시 유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가설을 세우고 코드로 검증하는 'Iteration(반복)' 속도가 압도적인 팀이 시장을 선점합니다. 실패 비용이 낮아진 만큼 더 많이, 더 정교하게 시도하는 팀이 승리 확률을 높이는 구조입니다. 2. VC의 역할: 자본가에서 '가속기'로 솔직히 말해, 이제 MVP를 만드는 데 수십억의 투자는 필요 없습니다. 지금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단순한 돈이 아니라, 수많은 정보와 도구 속에서 '진짜 신호'를 가려내는 안목과 전 세계 시장으로 바로 연결되는 신뢰 인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