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잡설
두쫀쿠를 몇일 전에 제대로 접하고 토스에 두쫀쿠 지도 라는게 있다는 걸 발견함.
이걸 보고 재미있었던 점은 토스가 얼마전부터 적극적으로 매장에 토스 결제 기기를 설치했던게 이런식으로 사용되는구나 라는 것.
각 매장이 토스 결제 기기를 사용하고 있고 거기에 토스 관련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데이터망도 연결되어 있음.
그러니까 두쫀쿠 파는 매장들의 데이터 (어디가 파는지, 재고가 얼마나 되는지)를 확보해서 저런식으로 지도를 만들 수 있음.
다시 한번 데이터 유통 채널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케이스가 아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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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