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식창만 보고 있는 70대 개미들...1분기 평균 매매 횟수 20대의 4배
19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 70대 이상 고객 중 지난 1분기에 보유 주식을 매도한 이들의 평균 매도 횟수는 45.7회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20대 고객의 매도 횟수(12.2회)의 3.7배다. 70대 이상의 평균 매수 횟수도 65.4회로, 20대(15.8회)의 4.1배에 달했다.
이 기간 70대 이상 고객의 평균 수익금은 1873만원, 20대는 143만원이었다.
70대 이상은 전체 수익 고객의 67.4%가 이 종목들에 몰려 있는 반면, 20대는 37%에 그쳤다.
70대 이상은 시가총액이 높은 이름난 우량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는 뜻이다.
다만, 70대 이상 투자자들은 거래가 잦았지만 매매 회전율은 되레 낮았다는 점은 주목해야 한다.
실제로 신한투자증권 70대 이상 고객의 1분기 평균 매매 회전율은 1만3652%로, 20대(2만7672%)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https://news.naver.com/article/023/0003977216
보통 중장년층의 매매 스타일은 사놓고 묻어둔다가 일반적인 생각인데 20대보다 매매 횟수가 훨씬 높은 것으로 나옴
다만 매매 회전율은 그에 못미치는 것으로 보아 분할매수, 분할매도를 잘 하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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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