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ELSA 프로젝트 방향성 자체는 꽤 괜찮네요.
사실 저도 어제부터 불개미방 대시보드를 만들고 있는데 자연어로 Defi 전략을 구사하고 실행까지 해주는건 제가 봐도 이 시장과 Defi 섹터가 나아가야할 방향으로 봅니다. 그래서 컨셉과 제품은 방향은 상당히 동의가 되네요.
다만 잘 만들어놓고 유저들 보상만 좀 제대로 했으면 좋았으련만.... 소탐 대실이라고 할 수 있지요...
엘사도 3M 투자받고 유저들 에드작으로 조빠지게 굴리던 프로젝튼데
TGE하고 아마 쓴 돈의 10%도 멘징안시켜준걸로 기억 (에드 물량에 베스팅도 있음)
근데 이런 개천하의씨발프로젝트도 업비트를 가는걸 보아하니
1. 에드작으로 존나 굴리고 보상은 쥐좃만큼 준뒤
2. 한국 커뮤니티 만들고 이벤트 열어서 불만있는 사람들 다 병먹금시키기
3. 유저들 통수쳐놓고 커뮤니티 이벤트로 ‘우리 한국 조와해요’ 분위기 풍기는거
4. 김치거래소 상장 기도 존나 싹싹하기
이런 루틴이 그들만의 국룰이 되어가는거같음
아니면 한국 커뮤니티 << 이게 상장 요건 중 하나일지도 모름
한마디로 프로덕트가 좋건 나쁘건 간에
실사용유저는천애고아만들어버린후 3M 투자 받은 거 치고 엑싯 ㅈㄴ잘하는 프로젝트라 보면 될듯
투자금액이 전부는 아니긴한데 꼴랑 3M받고 코베 업빗?
좃대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