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신고점 돌파를 위한 3가지 조건
🎙 샤프링크 CEO, 인터뷰
- 상장 기업 중 두 번째로 많은 이더리움을 보유한 샤프링크 게이밍(SharpLink Gaming)의 CEO 조셉 샬롬(Joseph Chalom)이 코인텔레그래프 유튜브 채널 'Chain Reaction'에 출연해 이더리움 가격 반등을 위한 3가지 핵심 조건을 제시
- 샤프링크는 현재 약 861,251 ETH를 보유 중. 현재 시세 기준 약 2조 6,000억 원(18.9억 달러) 규모
📈 이더리움 반등을 위한 3가지 조건
1️⃣미국 CLARITY 법안 통과
-샤프링크 CEO는 "이 법안을 미국만의 문제로 보는 시각이 많지만, 사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
- 특히 그는 "한국, 홍콩, 도쿄, 싱가포르를 다니며 느낀 건데, 이 나라들이 미국을 정말 주의 깊게 보고 있다. 미국이 크립토에 적대적이던 기조에서 벗어나 금융의 새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신호를 주자, 이들 아시아 금융 허브들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
2️⃣ 시장 위험 선호도 회복
- 두 번째 조건은 투자자들의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돌아오는 것
- 현재 지정학적 긴장과 'AI 테마' 과열이 자본을 크립토 대신 다른 자산으로 끌어당기고 있다고 분석
- "이런 요인들이 어느 정도 해소되어야 크립토가 다시 오를 수 있다"고 전망
- 다만, 이는 거시 환경에 달린 문제라 이더리움 자체의 기술적 변화와는 별개임
3⃣ 실물 자산(RWA) 토큰화 확대
- 그가 가장 강조한 조건은 실물 자산 토큰화(RWA: Real World Asset Tokenization)의 본격 확산
- "토큰화는 이더리움이 압도적으로 지배할 영역"이라고 강조
- JPMorgan은 이더리움 위에 토큰화 머니마켓 펀드 출시를 신청했고, 프랭클린 템플턴도 ETF를 온체인으로 토큰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
- 그는 "1년 뒤에는 토큰화 자산이 300억 달러가 아니라 5,000억 달러 혹은 1조 달러가 될 수도 있다"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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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