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시는 물러났다…191조원 쥔 ‘기업 고래’가 흔드는 비트코인 시장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시장의 고래 지형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한때 비트코인 초기 보유자 이른바 ‘사토시 고래’가 시장을 좌우하던 구도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기관투자자와 상장기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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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