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할게 그냥 부르지마
결혼하는 신랑신부가 지키던 예의는 점점 사라지고 하객들한테 요구하는것만 점점 많아짐
신랑신부 예의도 앙딱정해줌
원래 청첩장 돌릴때 친한 사이라면 시간되는지 물어보고 된다고 하면 하객쪽 동네로 본인이 와서 청첩장 돌려야함
하객쪽에거 청모할 시간 안된다고 하면 종이 청첩장 우편으로 보내줘야함. 이때 청모를 안했으므로 기프트카트이나 상품권 우편 동봉해야함.
친한사이 아니고 와도안와도 되는 손님에게만 모청 보내는거임^^
결혼식할때 지방에서 올라오는 하객들한테는 교통비 (적어도 역까지 가는 택시비 만원)이라도 쥐어줘야함.
식사 안하고 가는 하객한테는 답례품이나 답례비 (보통 1~3만원선) 줘야함
신혼여행 다녀와서는 직장인이라면 사무실 식구들한테 소소한 답례품 (보통 견과류, 떡 이런거) 돌려야함
그리고 친한친구들한테는 신혼여행에서 사옴 기념품 줘야함 ^^
이거 다 지킬것도 아니면서 브라이덜샤워니 임신축하니 젠더리빌파티니 부케말려주기니 이거저거 바라지 좀 말길

45
3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