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성장’의 역설… 금리 인하 실종에 비트코인 ‘휘청’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경제성장률이 견조한 흐름을 보이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낮아졌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BTC) 가격도 하방 압력에 직면했다.
22일(현지시각) 미국 경제분석국(BEA)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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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