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5천·은 100달러 육박… 비트코인 지고 ‘실물자산’ 귀환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과 은이 올해 초 투자 시장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23일(현지시각) 금 선물은 온스당 4970달러, 은은 99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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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