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랜만에 대학교 동기들을 만나서 술을 마셨는데, 뭔가 다른 멀티버스로 넘어온 느낌? 정말 미래에 대한 이야기 보단 "현재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중심. 회사 이야기, 결혼, 연애, 금연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 조금만 시선을 모니터 밖으로 돌려봐도 아직도 세상은 "Early" 라는 생각
- 그러니까 열심히 달리되 본인을 너무 심하게 갈아넣지는 말고
- 미래를 준비하되 "현재"를 즐기는것 또한 덕목
- 한번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으며, 그 나이때에만 경험해볼 수 있는 것들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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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