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코스닥은 일반적인 꿈을 파는 곳은 아니라고 생각함..
무슨 테슬라처럼 로봇의 시대를 연다 화성간다 이런 것이 아닌..
보다 도박장의 일확천금 같은 꿈을 파는 곳...
알트코인에 훨씬 가까움.
이런 꿈을 파는 곳에서는 제가 돈을 잘 못 벌겠어서 안 하는 편
지금도 코스닥은 쳐다만 봤다하면 숏만 마렵네
잘하는 분들 부럽습니다 ㅠㅠ
코스닥은 애초에 넘버스로 설명되는 곳이 아님.
꿈이 반영되는 곳임.
돈을 버는곳에
넘버스만 보는 가치투자도 물론 존경받아야 하지만, 내러티브를 보고 꿈을 보고 투자하는 것도 존경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코스닥에 투자한다면
PER 8~10을 찾지말고,
대중의 꿈이 가장 큰 PER 500~700섹터에서 놀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