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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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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보고 싶은 앱이 있어서 처음으로 오늘 배포해보고 Google / 트위터 / Supabase / Vercel 세팅까지 하느라 하루 다 날려 먹음. *근데 이것도 한번 세팅 해놓으면 다음번에는 그냥 뚝딱 할듯. 위에서 나온 것 처럼, "본인이 불편함을 느낀 문제" 그리고 이 문제를 겪는 커뮤니티 군을 타겟해서 접근하는게 성공 확률이 높은듯함. 다만 유저를 온보딩한다고 해서 예전 B2C 산업처럼 유저 쪽에 비용을 부과하는 BM은 쉽지 않을듯함. 그러면 결국 온보딩된 유저가 앱에 더 강한 결속력을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줘야 하고 이를 통해 외부에서 돈이 들어올 수 있는 흐름으로 만들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