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창업을 하고 투자를 받으면 투자금은 마케팅 / 프로모션 / 인건비로 대부분 지출 되었다. (특히나 모바일 앱 비즈니스)
인건비의 상당부분은 개발자.
이제 팀의 규모는 점점 작아지고 효율적이게 되고 있고...
투자자들은 단기간의 프로모션으로 숫자를 부풀려 다음 투자를 받고... 다시 그 돈으로 프로모션을 때러서 다음 투자를 받으며 이어나가는 좀비 기업에 속지 않기 때문에..
자생력 있는 프로젝트의 경우 사실 마케팅 /프로모션은 시간을 부스팅 하는 정도의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대부분 아닐까...
결국 마케팅 비용과 인건비를 제하고 나면... 뭐 큰 돈 들어갈 일이 많이 없는 사업들은 투자 받을 이유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