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742
3시간 전
한국에서 코인으로 제일 많이 번 사람도 채널파서 AI얘기 밖에 안하네... 이거는 그냥 트위터에 돌아다니는 글 번역 렉카 수준 밖에 안되잖아요... 트리플에스 썰이라도 풀어줘요 제발.... https://t.me/simon_rabbit_hole/11
Simon's Rabbit Hole - KR
하룻밤의 성공은 없다 "Clawdbot, 대박. 하룻밤에 6만 스타." 그런데 만든 사람 Peter Steinberger의 GitHub 프로필을 열어보면 풍경이 다르다. Clawdbot, VibeTunnel, CodexBar, Peekaboo, RepoBar, go-cli, Poltergeist, wacli, sag, Brabble, sonoscli, ElevenLabsKit, goplaces, gifgrep, camsnap, spogo, ordercli, blucli, macOS Automator MCP, Claude Code MCP, AXorcist, Tachikoma, tokentally, TauTUI, Commander, remindctl, mcporter, Sweet Cookie. 하나하나가 작은 CLI 도구, MCP 서버, Swift SDK, 터미널 유틸리티들이다. 어떤 건 주목받았을 거고, 어떤 건 아무도 안 썼을 거다. 그게 쌓이고 쌓여서, 어느 날 Clawdbot(이제는 몰트봇)이 나왔다. 대작은 하늘에서 뚝딱 떨어지지 않는다.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수십 개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버리고, 다듬고, 또 만든 사람한테 어느 날 "운 좋게" 터지는 게 하나 나오는 거다. 바이브 코딩 시대라고 다를 게 없다. AI가 코드를 대신 짜준다고 해서 판단력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건 아니다. "이건 만들 가치가 있고, 저건 없다"를 구별하는 감각은 직접 만들어보고, 실패해보고, 또 만들어봐야 생긴다.
gensencoin/13129/6323330541901516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