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5000달러 돌파, 신뢰 붕괴 신호… 코인은 이제 ‘실력’ 증명할 때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금 가격이 온스당 5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제도권 금융시스템에 대한 신뢰 약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미국의 ‘클래리티법(Clarity Act)’이 교착상태에 빠지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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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