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빈님 한테 바이브 코딩 및 클라우드 세팅 과외 받으러 갔다 왔는데 약간 불을 발견한 인류의 느낌으로 눈을 떠버렸네요.
기존에도 혼자 하고 있긴 했지만 예전에는 그냥 모래 바닥에 어케저케 하는 느낌 이었으면, 이젠 클라우드 코드의 기본 구조 / 레이어를 이해한 상태로 하게 되면 그 위에 다른 레이어를 좀 더 잘 쌓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
암튼 정말 공포감과 기대감이 매일 공존하는 하루 하루를 살고 있어서 이상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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