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0,000 KLAY 현금화 추정 지갑 분석
( 누가 던졌을까? )
해당 지갑 Internal Tx 을 살펴보면
전송전 멀티시그로 추측되는 3개의 지갑이 나옴.
각각의 지갑주소 A, B, C
각 3개의 지갑은 수수료를 조달받은 지갑이 있는데.
모두 한 지갑에서 나온 것을 알 수 있음 (지갑주소 D)
해당 지갑의 수수료의 출처인 D지갑을 보면 연관 GC가 나옴.
연관된 GC는 Hashkey, 한경, 해시드오지스.
처음에는 얘네들이 던졌는가 싶었지만,
위 3사가 연관된 것이라고 보기엔 비슷한 지갑이 많아서
얘네들이 던졌다고 특정하기 어려웠음.
(*실제로 동시간대 바이낸스, 빗썸 등 몇만개 단위로 현금화하는 지갑에 다른 GC 여러종 섞인 계정이 오늘 유독 많았음)
그래서 더 타고 올라가보기로 함.
해당 지갑에 수수료 200클을 공급한 E지갑을 찾았음.
E지갑은 개인지갑 같았는데, NFT를 보면 Ground X NFT를 보유한 것과 여러 정보를 토대로
그라운드 X 직원의 지갑으로 특정 됨
해당 출금은 GC가 던졌다 라고 하기에는
특정이 되는 그라운드X 직원한테 굳이 수수료를 받은 점.
혼자 출금하면 되는데 굳이 3사가 합쳐서 출금하는 점.
위 내용대로 진행되려면 시나리오가 신빙성이 너무 낮다고 판단.
前 재단인 그라운드X나 직원이
현금화 하고 있다 라는 최종 추측에 도달.
‼️팩트 기반의 추측입니다. 분리해서 인지해주세요.‼️
📌팩트
1. 출금을 승인한 권한지갑은 GC 3사와 교류한 적이 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