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잡설
몇달 전부터 "잠"의 중요성을 진짜 많이 느낌. 잠을 자는 절대적 시간 보다도 "잠을 잘 잤는가"이게 진짜 중요.
대부분 7~9시간을 자도 아침에 엄청나게 피곤한 경우가 많을텐데, 이는 결국 잠의 퀄리티의 문제.
그래서 얼마전부터 하고 있는게
- 자기 4시간 전에 아무것도 안먹기 (보통 새벽2시에 자니 밤 10시부터는 물 정도만 섭취)
- 자기 최소 30분 ~ 1시간 전에는 핸드폰 / 노트북과 같은 어떠한 스크린도 보지 않기 (대신 책이나 명상 및 스트레칭)
무슨 어디 동기부여 유튜브에서나 나올 것 같은 이야기인줄 알고 본인도 안했었는데....이렇게 했을때와 안했을때 아침의 퀄리티가 저세상으로 달라짐.
그리고 일어나서 바로 찬물 샤워나 찬물 세수하면 하루가 안피곤함 (진짜임).
+ 더 이상적인건 일어나서 핸드폰 안보고 스트레칭이나 산책하는건데 그거는 아직 조금 고생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