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토큰화된 증권 가이드라인 발표"
• 토큰화의 정의를 내림 : 소유권 기록이 블록체인 상에 유지되는 증권
• 토큰화 여부와 상관없이 증권법 그대로 적용 예정
• 두 가지 유형 구분
1) 발행자(or 대리인)가 토큰화
2) 제3자가 토큰화 (custody, synthetic 모델 등)
Sec도 이제 rwa 막을 생각 없고 증권이면 증권취급할거다 걍 못박은듯
이젠 누가더 빨리 깔끔하게 토큰화하고 유동성 제공 잘하느냐의 싸움이아닐가요
나에게 맛있는 LA 소갈비를 사준 MSX 아니 참치 사준대서 나갔는데 갑자기 메뉴 소고기로 바뀌엇는데 개잘묵고왔네요 ;;;;; 남이 사주는거라 몰래 하겐다즈도 미니컴 7500원짜리 먹고옴 ㅋ
MSX 이거 MyStonks에서 이름 바뀐거죠
- 토큰화된 주식(RWA)을 전면에 내세우는 트레이딩 중심 플랫폼
- 기존 RWA 플랫폼 ondo, plume network 등은 진짜 말 그대로 국채, 채권, 부동산 등 고정 수익 자산을 토큰화 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면 MSX 의경우 변동성이 큰 미국 주식과 ETF 에 특화되어있음
- 최근 바이낸스에도 테슬라 상장하고 비트겟도 토큰화된 주식 홍보 많이 때리는데 이런 토큰화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임
- 그러나 MSX 는 RWA 계의 DEX 같은 존재라 KYC가 필요없음
- 온체인에서 실제 주식을 거래하는 것 치고는 수수료 비용도 저렴함 매수 0.3% 매도 0%
그런데 국내에서 해외 주식 하는데 매수 0.1% 매도 0.1% 정도 들기 때문에 이거랑 비싸 보일 수 있는데 온체인에서 주식거래를 하는데도 저정도만 든다는게 RWA 계의 비용 혁신이라고 생각함
근데 솔직히 이런 생각이 들거죠…
아니 이미 주식 거래들 잘하고 있는데 왜 토큰화 해야하는가 ;; 근데 이건 걍 하나의 흐름임 걍 수수료를 낮추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주식을 지금보다 더 유연하게 접근성 있게 사용하기 위해 이미 월가에서는 줜나 토큰화시키려고 밑밥 깔고 있다 함
2025년 11월 나스닥이 sec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