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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minchoisfuture/43840/6329813292523655059
[ 문버드 $Birb 토크노믹스 발표 ] 최근 많은 우호 프로젝트들과 협업을 발표하며 착착 하잎을 모으던 문버드. TGE가 발표되고 나서는 솔라나에서도 문버드 사진을 올려주고, 솔라나의 파운더 아나톨리가 TGE에 맞춰 프로필 사진을 문버드로 바꾸고, 코인베이스 로드맵이 조기에 뜨며 TGE를 앞둔 분위기가 꽤 좋았는데요, 이번 발표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역시 에어드랍 분량의 '24개월 분할 할당(Vesting)' 방식입니다. 주요 토크노믹스 요약 - 총 공급량 : 1,000,000,000 $Birb (1B) - 홀더 할당 : 27% (Nesting 2.0을 통해 24개월간 매달 28일 분배) - 초기 혜택 : 첫 달 내 스테이킹 시 한 달 치 분량 즉시 인정총 공급량 : 1,000,000,000 $Birb (1B) - 홀더 할당 : 27% (Nesting 2.0을 통해 24개월간 매달 28일 분배) - 초기 혜택 : 첫 달 내 스테이킹 시 한 달 치 분량 즉시 인정 문버드 팀에서 이야기하는 긴 호흡의 이유 문버드 팀은 일반적으로 많이 쓰는 'Day 1 전량 에어드랍' 방식이 아닌, 24개월 분할 에어드랍 방식을 택한 이유에 대해 문버드 팀이 '반짝하고 사라지는 토큰'이 아닌 '끝까지 살아남는 생태계'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 밝혔습니다. - 1. 커뮤니티 가치의 지속적인 보호 많은 NFT 프로젝트들이 토큰 발행 직후 커뮤니티 동력이 급격히 상실되는 문제가 있었으며, 이에 문버드는 할당량을 24개월로 나누어 배분함으로써, 홀더들이 꾸준히 커뮤니티와 생태계에 참여할 동기를 부여하고, 매도 압력으로부터 NFT 본연의 가치를 방어하려는 전략적 선택을 했다고 해요. - 2. 같은 취지에서, 미클레임 분량을 위한 '문버드 게임' 역시나 꾸준한 어텐션 유도와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포석으로 보이는데, '문버드 게임'을 통해 클레임되지 않은 토큰을 활동적인 유저들에게 재배분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습니다. #BIRB #K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