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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2/ 즐겨보는 채널에 아는 얼?굴이 나와서 띠-용 했네요. 개인적으로 창작의 영역에 저자나 배우 / 그리고 그 결과물을 분리해서 평가하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또 그 두개가 완전히 별개일 수는 없지요. 인간 김서준은 잘 모르겠지만 (진짜 모른다는 뜻), 한국 크립토씬에서 가장 빅네임이라 할 수 있을 사이먼 킴의 글은 동전바닥에 입문한 이래 오랫동안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어제였던가요? 갑자기 텔레그램 채널을 만드시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