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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minchoisfuture/43857/6329813292523655132
6/ "회사 사장이 만드는 채널은 노잼이다" "하는 얘기 뻔할 수 밖에 없다" "직원들의 고혈빨아서 채널키운다" 등등의 선입견을 부셔준 채널이 있기 때문. <디젠 어쩌고 넥타이 어쩌고> <디젠 어쩌고 넥타이 어쩌고> 여기는 작년에 생긴 디스프레드 싸장님 채널인데요, 사실 선입견이 두텁다보니 이 채널이 생길 때에는 '아 또 노잼채널 하나 생겼구나.. 직원들중에 인플루언서 많으니 글마다 다 포워딩되며 죽도록 쯉쯉 빨아주겠구나' 같은 생각을 실례지만 해버렸었어요.. 그런데 되게 잘하시더라고. 채널에 회사 홍보도 없고, 글빨 자체나 뷰도 재밌고, 뭣보다 직원들이 포워딩하거나 빨아주긴커녕 채널에 댓글 한번 다는 것을 본적이 없음 직원들 덕을 보지 못하고 쓸쓸히 외롭게 커가고 있음.. 돈이랑 직접 연결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입장다른 고급코인충(?)의 뷰에서 이슈들 캐치하고, 생각 적어주고 하는 내용들 저는 재밌게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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