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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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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좀 지나서 덧붙이고 싶은 말이 더 생각날 때가 있음. (보통은 이미 다른 글로 덮으면 그냥 넘어가지만) 누구라도 이 글을 읽고나면 하이퍼리즘의 슬랙을 한번 구경해보고 싶어질텐데.. 📱📱 이정도 글을 써주고 가는게 퇴사자로써 회사에 큰 선물을 주고 가는게 아닐까요? 읽으며, 저도 어딘가에 속했다가 떠날 때 이렇게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