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좀 지나서 덧붙이고 싶은 말이 더 생각날 때가 있음.
(보통은 이미 다른 글로 덮으면 그냥 넘어가지만)
누구라도 이 글을 읽고나면 하이퍼리즘의 슬랙을 한번 구경해보고 싶어질텐데.. 📱📱 이정도 글을 써주고 가는게 퇴사자로써 회사에 큰 선물을 주고 가는게 아닐까요?
읽으며, 저도 어딘가에 속했다가 떠날 때 이렇게 향기를 남기고 가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호호
잘하는 분들 집단인 하이퍼리즘의 CTO분이 퇴사하며 적은 글.
절대적인 분량은 길지만, 음슴체로 호흡 짧게 읽을 수 있도록 쓴 글이라 가독성도 대단히 좋네요.
하이퍼리즘은 이런 분위기구나~
이분도 텔레그램 채널 열어주시면 좋겠네요 헤헤..
https://tech.hyperithm.com/cto-challe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