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1시간 만에 2500달러 급락… 레버리지 붕괴(상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5000달러 아래로 급락했다. 29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은 이를 두고 시장 전반에 ‘피바다’가 펼쳐졌다고 전했다. 하루 만에 약 8억달러(약 1조1500억원)가 강제 청산됐고, 21만명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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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