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 KPI 리워드>
$MEGA 토큰에는 KPI 라고 하는 재미있는 장치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생태계에서 정한 KPI가 맞춰져야만 토큰이 언락되는 구조입니다. 여기에 할당된 토큰은 50%가 넘습니다.
- $MEGA 스테이킹
- KPI 도달 및 생태계 성장
- $MEGA 스테이킹 보상 증가
여기서 재미있는건 KPI에 도달을 못하면 팀 물량도 언락이 안됩니다. 그래서 1년 지나면 딱 토큰 풀리고 땡이라 결국 팀도 KPI를 맞춰야 하는 구조 입니다.
*업데이트 : 다시 읽어보니 팀이랑 / KPI는 상관 없는듯
토큰 홀더 입장에서도 스테이킹 하고 끝이 아니라 생태계 앱을 더 사용하고 활동을 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주는데, 왜냐면 KPI에 도달을 못하면 보상이 더 안나오기 떄문이죠.
"우린 더 길게 보고 열심히 빌딩할거다" 라는 메세지를 주기도 하지만 다른 체인들은 생각은 해봤지만 시도는 못해봤던 매우 파격적인 실험이기도 합니다.
이 실험의 전제는 "$MEGA의 가격이 유의미 하게 유지 될거고 이로 인해 사람들이 더 KPI에 도달에 참여할 동기 또한 생긴다 " 라는 것이 성립이 되어야 하거든요.
또한 "실제로 사용할만한 앱" 이 있어야 하며 "ICO에 참여한 사람들로 부터 오는 매도 압력" 또한 적어야 합니다.
"이상적인 세상"에서는 당연히 잘 작동하겠지만 만족해야 하는 조건들이 매우 매우 많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에 메인넷이 나왔을때 적극적으로 해볼 요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1년 락업인 고래들이 많음 -> 이들이 그냥 방관하는게 생태계 KPI에 기여하여 락업 시점에 토큰 가격을 최대한 부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 것임
- 최근 몇년 동안 나온 체인들은 "메인넷 런칭"이 목표 였는데, 메가 이더는 적어도 "메인넷 후"의 세상을 설계해서 가지고 왔음
- 메인넷 나오고 점점 더 준비된 앱들 다 런칭될 거임. 이는 체인이 가장 필요한 요소이자 망하기도 하는 요소인 "앱 생태계"라는 필수적 요소를 충족함. (물론 이 앱들이 얼마나 잘 될거냐는 개인 판단의 영역임)
본인은 에어드랍 받은 물량이랑 스테이블 활용해서 이것저것 해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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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