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Count278
2시간 전
사실 저는 KPI 리워드의 취지가 "성과 없이는 언락 없다."라는 기조의 표현이라고 한다면, 이 기준을 가장 엄격하게 적용해야하는 주체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코어 컨트리뷰터인 메가이더팀과 메가이더를 대량으로 들고있는 투자자들이 아닐까 싶어요. 

무조건 그래야 정의고 그게 아니면 옳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메가이더 팀은 "기존의 High FDV, Low Float"들의 실패를 언급하면서 자신들은 다르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니 만큼, 그 기준을 자신들에게 적용시키는 것이 가장 논리적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또, KPI 자체가 되게 모호하고, 쉽게 조작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엄청 혁신적인 리워드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디테일한 내용들을 더 봐야할 거 같아요.
사실 저는 KPI 리워드의 취지가 "성과 없이는 언락 없다."라는 기조의 표현이라고 한다면, 이 기준을 가장 엄격하게 적용해야하는 주체는 커뮤니티가 아니라 코어 컨트리뷰터인 메가이더팀과 메가이더를 대량으로 들고있는 투자자들이 아닐까 싶어요. 무조건 그래야 정의고 그게 아니면 옳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지금 메가이더 팀은 "기존의 High FDV, Low Float"들의 실패를 언급하면서 자신들은 다르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니 만큼, 그 기준을 자신들에게 적용시키는 것이 가장 논리적이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또, KPI 자체가 되게 모호하고, 쉽게 조작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엄청 혁신적인 리워드 방식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 더 디테일한 내용들을 더 봐야할 거 같아요.
좋은 지적이신게 트위터에도 갑론을박이 많긴 합니다. KPI를 선정한 기준이라던가, 디테일한 내용, 커뮤니티가 참여해서 이걸 바꿀수도 있는지 등. 메인넷 나오고도 아마 여러의미로 시끌시끌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래서 다행히 메인넷 나오고 Day 2 부터 아무것도 없는 시나리오는 아닐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