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마이클세일러 공개 처형 너무 슬프다
엡스타인 파일공개 - 2010년 마이클 세일러
• 돈으로 산 인맥: 세일러는 파티 음식값으로 25,000달러를 기부했는데,
주된 목적은 초대장에 자기 이름을 올리고 '힙한 그룹'에 끼고 싶어서였음.
• 성격 파탄급 묘사: 페기 시걸은 그를 두고 *완전한 괴짜(complete creep)이며, “성격이란 게 아예 없는 사람"이라고 표현함.
• 약 빤 좀비: 심지어 그의 상태를 약에 취한 좀비 같다고 묘사하기도 함.
• 대화 주제는 오직 '요트':
야무진 호스트들이 그와 그의 '멍청하게 예쁜 파트너' 옆에 앉았지만, 세일러는 내내 본인 소유 요트 타고 칸(Cannes) 갈 거다 라는 말 외엔 단 한마디의 대화도 이어가지 못함.
• 도망치게 만드는 기괴함:
페기 시걸이 그를 데리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소개해주려 했지만, 너무 이상해서 본인도 그에게서 도망쳤다고 함.
• 사회성 제로:
사회적 행동 양식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돈을 아무리 받아도 그의 인생(사회적 지위)을 개선해줄 방법이 없겠다고 결론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