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ite랑 minara 협업하면 바로 스카이넷 해버리는 거 아님????? 하는 걱정하신분 잇나요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된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이 둘의 조합은 사실상 스카이넷을 막기 위해 "권한 + 비용"의 한계를 두는 거기 때문에
일단 역할부터 나누면
Kite?
AI 에이전트가 ‘경제 주체’로 활동하기 위해 필요한 신원, 권한, 결제, 정산 인프라를 메인넷 레벨에서 구축
Minara?
이 인프라 위에서 실제로 금융 의사결정과 실행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쪽
그래서 8004랑 x402가 왜 맨날 같이 나오는지 알아옴
이 둘이 딱 역할이 분담되어있네요
erc-8004
• 이 에이전트가 => 이 권한으로 => 이 한도 내에서 실행 가능한 실행 자격을 온체인을 통해서 정의 검증하는 것
• 즉 에이전트의 신원 / 권한 / 정책을 온체인에서 정의하고 검증함으로써 스카이넷 이런 걸 막는거죠 ㄷㄷㄷㄷㄷerc-x402
• 그 실행에 대해 => 얼마를 => 어떻게 결제할 것인가
• 사람 개입 없이도 호출 결제 증빙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거라고 함
• 이 행동에 대해 돈을 어떻게 낼 것인가
• HTTP 요청 레벨에서 / 이 API 는 돈 내고 쓰쇼 / 결제하고 다시 쓰쇼
이런 걸 해준다고 하네용
• 즉 ai agent 가 뭔가 하려고 하면 항상 비용을 내게 하는거임
그니까 kite 가 지금 이런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고 여기에 minara 가 실제 결제해주고 검증해주는 역할을 하는듯??????????? 즉 실행 주체는 미나라라는 거죠
즉 금융 ai agent 가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을 실제 x402 + ERC8004 형태로 제품화한거임
걍 파트너십을 보면
• Circle => 결제 단위
• Particle Network => 지갑·온보딩
• Kite AI => agent payment & settlement
• T54 => KYA·리스크
뭘 하고 싶은지 딱 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