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 기축통화 지위를 잃게 되면
금값이 온스당 3만 9천 달러를 넘어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와.
* 글로벌 M0를 금 보유량으로 나누면
→ 온스당 약 3만 9천 달러 수준이 나옴
* 글로벌 M2를 금 보유량으로 나누면
→ 온스당 약 18만 4천 달러까지 계산됨
이미 카자흐스탄이랑 러시아는
자국 통화를 금에 고정시켜도 될 만큼
충분한 금을 보유하고 있는 상태고,
중국은 위안화를 금에 고정하려면
추가로 3억 2,500만 온스 정도의 금이 더 필요하다는 계산이 나와.
즉, 달러 패권이 흔들리는 순간
금의 역할은 지금이랑은 차원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