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 금의 배신… 1980년 이후 최대 낙폭, 온스당 4670달러로 밀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2일(현지시각) 뉴욕 금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케빈 워시 연준 의장 지명 이후 이틀 연속 급락세를 기록하며, 온스당 4671.20달러까지 밀렸다. 전일에 이어 또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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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