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지가 뭔데 훈수질임?
장동민은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라며 운을 뗐다.
그는 구인난을 겪는 업계의 현실을 언급하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남의 밑에 들어가서 돈 버는 게 쉬운 줄 아느냐”라며 일터에서 즐거움만 찾으려는 일부 청년들의 태도를 두고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연예인이 이런데 말얹는거 갠적으로 좀 웃김
너무 단편적인 부분만 보고 훈수두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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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