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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BChoSN/21023/6061903639304932784
테더 약간의 디페깅에 공포를 느낄 수 있는데 주범은 USD1임 0.1% 정도 디페깅은 USDC를 통해 피앗으로 탈출하는 영향이고 나머지 0.1% 더 얹은게 이놈 USD1임 USDe 때도 바이낸스 이벤트때 마진에 넣고 뺑뺑이 돌렸다가 사고난게 10/10사태임 이번에도 USD1를 담보로 USDT를 끌어와서 추가 디페깅을 유발한걸로 보는 중 이건 어차피 일시적이고 이벤트 끝나면 돌아올 가격이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