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a 재단이 직접 이자놀이를 시작했습니다.
Unifi에 예치한 돈은 Superearn으로
Superearn은 KIP로 흘러들어감
다중 구조를 선택한 이유는
법적인 이유가 가장 클 것 같음
Unifi 월렛은 라인넥스트에서 운영하지만
Superearn은 그냥 디파이라서 법적인 이슈를 피할 수 있음
KIP는 Kaia Investment Partners의 줄임말로
Kaia 재단 산하의 싱가폴 금융회사임
선박, 정유소에 단기 유동성 공급으로
7~13% 이자를 받을 계획
Unifi 통해서 이자 + Kaia 그랜트를 녹여서
유동성 끌어오면 예대마진 차익은 Kaia가 먹음
사고가 터지면 디파이가 책임질리는 없고
대출이율이 낮아져도 Kaia만 녹지
주머니로 챙기는 수익은 그대로임
잘 운영만 된다면 좋은 사례가 될 수 있고
수익을 추구한다는 건 나쁜게 아니지만
재단이 직접 그랜트를 취해서 사업을 한다는게
뭔가가 뭔가 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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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