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아쉬운점이
비트가 떨어지면
USDT 수요가 쏠리는게 정상임
선물 뚝배기 채우러 또는
알트 저점 매수 받으라 김프가 차거나
당장 선물거래로 롱숏 치기위해
USDT 대출이 크게 올라가야하는 타이밍임
일시적으로 대출이율이 7% 넘어야하는데
그런 반응이 전혀 없음
두가지를 추론할 수 있는데
1. 선물러는 다 뒤졌음
2. 신규 매수자가 없음
오히려 3%대로 대출 이율이 떨어지는걸 봐서 살아남은 코인러는 스테이블만 꽉 쥐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음
그만큼 좋지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