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구 공홈에서 위의 조약돌과, 펭귄 부케(?)같은걸 발렌타인 기념으로 판매중인데 원래 수집시장에선 초기일수록, 그리고 쓸데없어서 아무도 안산 물건일수록 나중에 수집가치가 높아지다보니 그런 확률에 배팅하고 사는 수요가 있는게 아닌가 추측되네요.
물론 그렇게 잘될 가능성보다는 엄마한테 쓸데없는 돌 주워왔다고 머리에 찍힐 확률이 더 크지만, 가끔은 그런 낭만에 배팅하는게 코인시장이 아닐까요...
https://shop.pudgypenguins.com/pages/valent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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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