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10월 27일 9시 BTC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홍콩금거래소, 금 토큰 XGZ에 체인링크 CCIP 도입]
블록체인 오라클 프로젝트 체인링크(LINK)가 공식 X를 통해 거래량 기준 세계 4위 금 거래소인 홍콩금거래소(HKGX)가 금 담보 연동 토큰 골드집(XGZ)에 체인링크(LINK)의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CCIP)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CCIP를 통해 XGZ 토큰은 보다 안전하게 체인 간 이동이 가능하다는 게 체인링크 측의 설명이다.
[與, 가상자산 과세 추가 유예 논의 방침]
더불어민주당이 27일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의 추가 유예 방안을 두고 과세의 형평성과 예측 가능성, 실제 시행 여건까지 꼼꼼히 챙기겠다며 논의 방침을 알렸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 참석해 내년 1월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을 앞두고 과세에 필요한 해외 거래 정보 확보가 충분한지, 국내 거래소 이용자에게만 부담이 집중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민주당은 이러한 우려와 다양한 의견을 잘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민주당은 그간 국민 여론을 충분히 경청해 왔고, 오늘 의원총회를 열어 당내 의견까지 최종 수렴해서 그 결과를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시행 시기 유예를 비롯한 여러 의견을 종합해 필요한 보완 방안을 협의하겠다며 공정 과세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갖추기 위해 가상자산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하고 산업 규제의 뼈대가 되는 디지털자산 기본법의 조속한 입법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마라홀딩스, 1000 BTC 추가 매도 정황]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홀딩스(나스닥 티커: MARA) 추정 주소가 6시간 전 1000 BTC(8019만 달러)를 비트고에 입금,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룩온체인이 분석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마라홀딩스는 올들어 지속적으로 채굴 및 보유한 BTC를 매도해 현금화하고 있으며, 지난주에도 같은 물량을 매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블랙록, 토큰화 MMF 엔화 스테이블코인 연동 추진]
블랙록(BlackRock)이 일본 금융그룹 SBI홀딩스, 블록체인 기업 스타테일 그룹(Startale Group)과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를 엔화 스테이블코인과 연동하는 방안을 공동 검토한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협력 대상은 SBI가 발행하는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와 토큰화 MMF의 연계로, 기술·인프라, 사업 모델·유통, 규제·시장 개발 등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양측은 두 자산의 통합에 필요한 기술 요건과 인프라를 살펴보고, 각사의 네트워크와 시장 접근성을 활용한 사업 모델 및 유통 기회를 모색한다.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동향도 검토할 계획이다. 협력은 일본 및 해외 금융기관과 기업에도 개방될 예정이다.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상승 확대로 한국거래소가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지난 21일 이후 4거래일 만이다.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6% 오른 5701.12에 거래되고 있다. 사이드카는 선물시장의 급격한 가격 변동이 현물시장으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한 제도로,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 가격보다 5% 이상 오르거나 내린 상태가 1분 이상 지속되면 발동된다.
[美 SEC, XRP 3배 레버리지 ETF 신고서 효력 발생일 11/30으로 연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글로벌 ETF 운용사 그래나이트셰어즈(GraniteShares)의 XRP 3배 레버리지 ETF 관련 등록 서류(신고서) 효력 발생일을 11월 30일(현지시간)로 연기했다고 코인게이프가 전했다. 매체는 26일 제출된 수정 신고서에는 그라나이트셰어즈 3배 레버리지 XRP 일일 수익 ETF와 3배 인버스 XRP 일일 수익 ETF를 비롯해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 레버리지 상품이 포함됐다. 이번 신고서는 효력 발생일 연기를 목적으로 하며,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와의 연관성이나 구체적인 연기 사유는 명시하지 않았다. 다만 XRP 관련 신규 투자 상품 출시를 기대하던 투자자들의 기다림도 그만큼 길어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 11년 보유 고래, 24시간 동안 3000 ETH 거래소 입금]
2015년 이더리움(ETH) ICO에 참여해 10만 ETH를 개당 0.311 달러에 매수했던 고래 주소(0x6C67로 시작)가 계속해서 ETH를 매도하고 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이 고래는 3000 ETH를 거래소로 입금했다. 현 시세에 매도할 경우 74만6324%의 수익률이다. 고래는 여전히 온체인상에 4.7만 ETH를 보유하고 있다. 전날엔 여러 거래소, 마켓메이커, OTC 데스크로 1억 달러가 넘는 스테이블코인을 이체하기도 했다. 다만 그 목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옵티미즘, 보안위원 선임 방식 변경 추진…OP 보유자 거부권 도입]
이더리움(ETH) 레이어2 옵티미즘(OP) 재단이 보안위원회 구성원 선임 방식을 변경하는 운영 매뉴얼 개정안을 제안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22일(현지시간) 공개된 제안에 따르면 선출된 보안위원회 책임자가 후보자를 지명하고, 토큰 보유자 거버넌스 기구인 토큰 하우스가 활성 투표 가능 OP 물량의 20%를 확보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후보자가 선임되는 구조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기존 그룹별 선거 방식은 해당 지명·거부권 절차로 대체되며, 후보자별 검토 기간과 거부권 투표 기간은 각각 일주일로 설정된다. 토큰 보유자들의 책임자 해임 권한은 유지된다. 이와 관련해 크립토슬레이트는 해당 개정안이 초안 단계이긴 하지만, 토큰 보유자의 선거권을 사실상 축소하는 방안이라고 지적했다.
[자오창펑 실물자산 토큰화, 미국 자본시장을 온체인으로 수출하는 것]
자오창펑(CZ) 바이낸스 설립자가 암호화폐 전문 팟캐스트 더롤업 설립자 앤디(Andy)와의 인터뷰에서 실물자산 토큰화(RWA)를 통해 미국 자본시장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의 접근성이 확대될 수 있다. RWA는 미국 자본시장을 온체인으로 수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RWA는 기존 금융 시스템을 대체하기보다 더 많은 사람이 주요 시장의 자산에 쉽게 접근하도록 지원하는 수단이라며 토큰화 주식의 보급은 긴 시간이 걸리겠지만, 더 많은 사람이 보유하게 되면서 그 가치는 결국 인정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블록체인은 전통 금융을 비롯한 모든 금융 참여자가 활용해야 하는 기술이라며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산업의 융합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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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