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T, 내달 14일부터 정적VI 도입…2분간 주문 모아 단일가매매
넥스트레이드(NXT)가 다음 달 14일부터 정적 VI(변동성 완화 장치)와 단일가 매매 제도를 도입한다. 프리마켓에서 적은 거래량에 시초가가 왜곡되는 사례가 반복되자 대책을 내놓은 것이다.
실제로 지난달 28일과 이달 6일 프리마켓 개장 직후 SK하이닉스가 하한가 체결되는 사례가 연달아 발생했다.
앞으로는 프리마켓에서 최초 가격이 전날 종가보다 10% 이상 상승하거나 하락하는 경우 정적 VI가 발동된다.
정적 VI가 발동되면 주문이 즉시 체결되지 않고 2분간 호가를 모아 거래를 체결하는 단일가 매매로 전환된다.
지난 번 하이닉스 그 사건 이후로 구조적 방지책을 도입하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59823?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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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