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메가이더는... 이제 정말 몇안남은, '낭만'이라는 가치를 정면으로 추구하는 팀이라 심정적으론 응원하고 싶어지네요.
옛날에 사람들이 줄줄이 최면어플에 당해 1년짜리 녹는 실에 정관봉합을 할때 당시, 말리는 글을 쓰려다가 차마 엔터를 못 누른 것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그런 이유였던거같고..
기왕이면 결과도 좋아서 낭만을 추구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면 좋겠다는거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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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느껴지는 점은, 쭈욱 느껴지는 메가이더의 '기조'에요.
3가지 조건을 정해놓고, 이 조건중 하나라도 충족되어야만 TGE를 하겠다고 하고 있어요. 굳이 이렇게 할 필요 있나? 그렇지만 얘들은 그렇게 하겠다는 거에요. (그런 편이 자기들 기준에 "건강하니까")
아래 3개중 하나 만족시 일주일 후 토큰발사
- 지들 스테이블 발행량 500M
- 생태계 내 10개의 앱 자립
- 최소 3개앱이 한달동안 수수료 5만불
'에코' 플랫폼 투자자들에게 TGE 할당량 20%를 깜짝 발표한 것도 해당되는 분들에겐 극호감작이 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