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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2월 7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러시아 소보콤뱅크, BTC 담보 대출 상품 출시... 러시아 주요 은행 최초] 러시아 9위 은행인 소보콤뱅크(Sovcombank)가 러시아 주요 은행 중 최초로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대출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소보콤뱅크 컴플라이언스 책임자 마리나 부르도노바(Marina Burdonova)는 고객이 자산을 매각하지 않고도 사업 개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비트코인 담보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 합법적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한 기업 및 개인만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러시아 최대 국영은행 스베르방크(Sberbank)가 이러한 서비스를 출시했으나, 여전히 시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빌 밀러 BTC 바닥, $6만 정도로 추정] 비트코인의 바닥은 6만 달러 정도로 추정된다고 밀러밸류파트너스 CIO이자 헤지펀드계 전설 빌 밀러(Bill Miller)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를 채굴하는 데 드는 비용이 약 6만 달러이고, 6만 달러 구간은 온체인상 손실 상태인 주소와 수익 상태인 주소 수가 비슷해지는 구간이다. 이전 저점들이 나온 구간이기도 하다고 언급했다. 빌 밀러는 지난달 BTC가 올해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분석 ETH, 대량 보유자 수는 증가세지만 가격 회복 여부 불투명] 지난 5개월 동안 100~1만 ETH를 보유한 주소들은 보유량이 줄었지만, 1만 ETH 이상 보유 주소들의 보유량은 늘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100~1000 ETH를 보유한 주소 수는 979만개에서 832만개로 줄었지만, 10만 ETH 이상을 보유한 주소는 275만개에서 368만개로 늘었다. 다만 현재 ETH는 대부분 주소들의 평단가보다 가격이 아래인 상태로, 시장 전체가 손실 구간에 진입한 상태다. 매체는 거래소 유입 급증과 실현 가격 하회 등 부정적 온체인 지표가 지속되며 가격 회복 여부는 불투명하며 당분간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부연했다. [미 재무장관 시장구조법 반대자, 엘살바도르로 이주해야]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가 의회 청문회에 출석, 강력한 규제를 원하지 않는 시장 참여자들은 엘살바도르로 이주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특정 인물을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업계에는 이처럼 훌륭한 규제(시장구조법, CLARITY) 대신 규제가 아예 없는 것을 선호하는 회의론자 집단이 있는것 같다. 우리는 안전하고 건전하며 현명한 관행과 미국 정부의 감독 시스템을 도입하는 동시에 암호화폐가 가진 자유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상원은 시장구조법을 통과시켜야 한다. 이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미국 내 암호화폐 산업은 발전할 수 없다. 우리는 반드시 이 법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양당이 법안 관련 논의를 이어가는 만큼 올해 안에 법안이 통과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솔라나 재단 전 임원 올해 더많은 일본 기업 암호화폐 매입 전망] 솔라나 재단 슈퍼팀 재팬의 전 책임자이자 일본 IT 서비스 및 컨설팅 업체 알라이드 아키텍츠(Allied Architects) 신임 암호화폐 책임자인 오키 유(Yu Oki)가 올해 더 많은 일본 기업이 암호화폐를 매입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코인포스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일본 암호화폐 매집 기업(DAT) 시장에 봄이 올지도 모른다며 지난해 말 미국의 암호화폐 투자사들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일본 기업은 좋은 성과를 냈다. 일본 기업은 역사적으로 미국 모델을 개선 및 발전해왔다. 미국이 무언가를 발명하면 일본이 이를 도입, 개선해왔다고 설명했다. 알라이드 아키텍츠는 지난달 암호화폐 펀드 설립 계획을 발표했으며, 암호화폐 포트폴리오 구축 계획 및 BTC, ETH, SOL 등 매입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다. 구체적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미 상원의원 암호화폐 앞으로도 계속 존재할 것... 명확한 규정 필요] 미국 상원의원 마크 워너(Mark Warner)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회의에 참석, 입법 교착 상태에 우려를 표하며 마치 암호화폐 지옥에 갇힌 기분이라고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는 앞으로도 계속 존재할 것이다. 우리는 명확한 규칙을 마련해야 한다. 광범위한 예외 조항을 만들거나 현재 존재하는 기소 권한의 일부를 약화시키는 규정을 만들어서는 안된다며 디파이 관련 국가 안보 문제 역시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원의원을 비롯해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등이 참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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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 저녁 ) 간추린 코인뉴스 [백악관 암호화폐 책임자 클래리티법, 의회 서둘러야] 백악관 암호화폐위원회 사무총장 패트릭 위트가 의회가 클래리티법을 처리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유럽 증권시장감독청 폴리마켓·칼시, EU 서비스 승인 필요] 유럽 증권시장감독청(ESMA)이 폴리마켓과 칼시를 포함한 주요 예측시장이 일반적으로 EU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필요한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라고 경고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ESMA는 10일(현지시간) 보고서를 발표, EU 내 이벤트계약을 마케팅하고 판매하려면 일반적으로 EU 승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 최대 예측시장 플랫폼들은 해당 승인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며 폴리마켓과 칼시는 일부 EU 국가에서는 거래를 제한하고 있지만, 다른 회원국은 제한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왜 모든 EU 회원국에서 해당 서비스가 제한되지 않았는지 불분명하다. 이로인해 무인가 서비스 제공 및 기존 개인투자자 대상 거래 제한 규정 위반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가상사설망(VPN)을 사용해 실제 위치를 숨기는 이용자를 두 플랫폼이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지 여부에도 의문을 제기했다. ESMA는 이벤트계약은 기존 EU 바이너리 옵션 금지, MiCA 등 암호화폐 규제법 또는 국가 도박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 SEC 위원장, 9/14 솔라나 서밋서 기조연설 예정]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 위원장 폴 앳킨스가 오는 9월 14일(현지시간) 솔라나 서밋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그는 솔라나정책연구소의 솔라나서밋에서 폐막 기조연설(9월 14일 17시 10분 ET 기준)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암호화폐 업계에서 크립토 맘(Crypto Mom)이라고 불리는 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도 위원장 연설 직전인 17시에 대담 형식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톰 에머 하원의원과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 모두 연사로 확정된 상태다. [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표결 결과 무관하게 크립토 규제 진전 전망] 그레이스케일이 오는 15일(현지시간) 상원은 클래리티 법안을 본회의로 넘기기 위한 표결을 실시한다. 우리는 표결 결과와 관계 없이 암호화폐에 대한 실질적인 규제 논의가 진전될 것으로 전망한다. 미국 정책 입안자들은 이미 칼시, 코인베이스 그리고 잠재적으로 하이퍼리퀴드 등 플랫폼과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토큰 발행, 증권 토큰, 무기한 선물 등에 대한 보다 명확한 규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 베이스 다시 코인베이스 월렛으로 리브랜딩] 코인베이스가 자체 보관(Self-custody)형 앱인 베이스(BASE)의 브랜드명을 다시 코인베이스 월렛으로 변경했다. 코인베이스 월렛 제품 책임자 라이언 카스(Ryan Kass)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베이스 앱이 더욱 광범위한 멀티체인 거래 플랫폼으로 발전함에 따라, 베이스 앱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코인베이스 월렛이라는 이름을 다시 사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결론이 나왔다며 코인베이스는 필요할 때 신속하게 움직이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베이스 앱이 하나의 실험적인 시도였다면 코인베이스 월렛은 사용자에게 모든 온체인 금융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7월 코인베이스는 코인베이스 월렛을 베이스로 리브랜딩한다며 베이스 앱은 월렛 기능뿐 아니라 소셜 네트워킹, 미니 앱, 거래 등도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올해 초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베이스 앱의 소셜 네트워킹 실험이 성공적이지 않았다. 앱의 방향을 거래 중심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이란 전쟁,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오는 11월 중간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거듭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은 심각한 곤경에 처해 있다며 이란의 미사일 비축량도 대부분 소진됐다고 주장했다. 다만 일부 미사일 전력은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韓 토큰증권 시장, 10조원 성장 잠재력있다”] 내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1% 미만의 낮은 침투율을 가정해도 국내 토큰증권 시장 규모가 10조원까지 성장 잠재력을 갖췄다는 전망이 나왔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11일 한국신용평가(한신평)는 최근 국내 토큰화 금융자산 시장을 분석한 보고서를 통해 일반 투자자와 기관을 상대로 상장주식·채권·국채 등까지 토큰증권으로 발행이 가능해지면 시장 침투율 0.1~0.2%를 가정해도 국내 토큰증권 시장 규모가 10조원 수준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췄다고 내다봤다. [펌프펀 앱, 미국·인도 iOS 앱스토어서 일시 중단] 솔라나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의 모바일 앱이 미국과 인도 애플 앱스토어에서 일시적으로 다운로드할 수 없는 상태라고 펌프펀 모바일 앱 총괄 칼(Carl)이 밝혔다. 기존 설치 이용자는 정상적으로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자금에도 문제가 없다고 설명했다. 신규 이용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앱을 내려받을 수 있다. 그는 미국과 인도 앱스토어에 조만간 다시 등록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익명 고래 $7000만 BTC 롱포지션, 청산 위기] 엠버CN에 따르면 익명 고래가 보유한 7000만 달러 규모 BTC 롱 포지션이 청산가에 근접했다. 해당 고래는 전날 밤 평균 7만7733 달러에 911.5 BTC 규모 롱 포지션을 오픈했으며, 청산가는 7만6308 달러다. 현재 BTC 가격과 청산가의 차이는 약 400 달러다. [21쉐어스 BTC, 상승 여건 형성... 4분기 내 $10만 전망] 21쉐어스 애널리스트 매트 메나(Matt Mena)가 BTC가 4분기 10만 달러를 향할 수 있는 여건이 형성되고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BTC가 단기적으로 7.5만 달러를 리테스트할 수 있지만 8만 달러 회복 가능성이 커졌으며, 월말에는 8.2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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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전
금일 21:30 미국 CPI 발표 예정 *9월 금리 인상이냐 동결이냐를 확정짓는 마지막 발표. 변동성 크게 나올 수 있으니 다들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무빙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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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
9월 11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미 상원 공화당 의원, 8월 휴회 동안 협의된 클래리티법 수정안 공개] 미국 상원 공화당 의원들이 8월 휴회 기간 동안 협의된 수정 사항을 반영한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공개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윤리 관련 조항에는 변경 사항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클래리티 법안에 통합된 블록체인 규제 명확성 법안(BRCA) 및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관련 조항도 기존 내용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번 수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나) 비(非)탈중앙화 디파이 프로토콜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등록 의무화 둘) 디파이 관련 규정을 현물 또는 현금 기반 디지털 상품 거래로 제한 셋) 신용협동조합(credit unions)의 암호화폐 취급 권한 명확화 [누뱅크, 리드뱅크와의 파트너십 통해 美 은행 영업 시작]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남미 최대 디지털 은행 누뱅크가 리드뱅크(Lead Bank)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10일(현지시간) 미국 은행 영업을 시작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누뱅크는 앞서 지난 1월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미국 내 지점 설립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체 인가를 기다리는 대신 기존 은행의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수년 간의 규제 대기 기간을 단축한 것으로 해석된다. 누뱅크는 미국 소비자에게 고금리 예금, 수수려 없는 송금,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누뱅크와 리드뱅크와의 파트너십은 임시적인 것으로, 2027년 자체 인가를 받아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전까지는 리드 뱅크와의 계약에 따라 공동 규정 준수 의무 및 수익 공유 구조가 적용된다. [국내 토큰증권, 왜 폐쇄형인가…업계 “개방형 전환 준비해야”] 금융위원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최근 ‘토큰증권 분산원장 표준요건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동일한 STO 종목은 하나의 분산원장에서 발행·관리하고, 다른 분산원장으로 이전하는 상호운용은 허용하지 않는 폐쇄형 구조를 택했다고 대한경제가 전했다. 초기 제도시행 위험관리와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다. 이어 매체는 다만 폐쇄형 구조가 자칫 국내 시장 유통에만 그쳐 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시장과 서비스의 폭이 좁아지고 글로벌 자금 유입에서도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글로벌 실물연계자산(RWA)이나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와 연결될 수 없으면 장기적으로 국내시장과 산업 경쟁력이 약화된다는 설명이다라고 부연했다. [누뱅크, USDC·EURC 기반 글로벌 계좌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남미 최대 디지털 은행 누뱅크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와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C를 기반으로 한 다중통화 계좌 서비스 ‘누 글로벌(Nu Glob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누 글로벌에 입금한 자금은 USDC 또는 EURC로 전환되며, 각각 연 3.5%, 2.2%의 이자를 매일 지급한다. 이용자는 35개국 이상에서 수수료 없이 송금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일부 암호화폐도 보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 누뱅크는 향후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 미국 계좌와의 연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보안 연구 지원 확대] 비트코인(BTC) 전략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가 오픈샛츠(OpenSats) 레드팀펀드에 자금을 지원한다고 CEO 매트 콜(Matt Cole)이 X를 통해 밝혔다. 레드팀펀드는 BTC 핵심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그는 AI 기술 발전으로 BTC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 악용하기가 쉬워지고 있다. 방어 기술 연구자들도 최고 수준의 AI 모델과 대규모 연산 자원을 활용해 공격자보다 먼저 취약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 네트워크 보안을 지원하는 것은 자선 활동이 아니라 회사의 핵심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장기적 관리이자 수탁자로서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美 은행권, 클래리티법 스테이블코인 보상 규제 강화 촉구] 미국 은행 단체들이 9월 10일(현지시간) 상원 지도부에 공동서한을 보내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 10404조의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 보상 규제를 강화해 달라고 촉구했다. 미국은행협회(ABA)가 공개한 서한에 따르면 이들은 현행 문구로는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따른 보상을 우회적으로 지급할 여지가 있다며, 은행 예금 이자와 경제적 또는 기능적으로 동등한 방식뿐 아니라 상당히 유사한 방식까지 금지 대상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 또 스테이블코인 잔액이나 보유 기간 등을 기준으로 보상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은 삭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은행권은 이런 보상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이 아닌 예금 대체 수단으로 만들 경우 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이 빠져나가 중소기업, 농업, 주택 대출이 위축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더리움 글램스테르담, 10/6 세폴리아 테스트넷 적용 잠정 확정]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차기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테르담(Glamsterdam)을 첫 공개 테스트넷인 세폴리아(Sepolia)에 10월 6일 22시 53분(한국시간) 적용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전 갤럭시디지털 애널리스트이자 현 레디포머지(Ready for Merge) 진행자 크리스틴 킴(Christine Kim)이 X를 통해 전했다. 다만 최근 개발자용 테스트넷인 데브넷(Devnet)-9가 정상적으로 블록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어, 버그 수정 후 데브넷-10을 추가 가동할 예정이다. 데브넷-10에서도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면 세폴리아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 후디(Hoodi)와 메인넷 적용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상위 100개 암호화폐 시총서 메이저 비중 92%로 상승...2021년 수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에서 이른바 MAG7이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92.1%를 기록하며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크립토랭크가 분석했다. 2021년에는 91%였다. BTC 비중도 66.6%로 2021년 56.7%보다 9.9%p 높아졌다. 크립토랭크는 X를 통해 시장 성장이 소수 메이저 자산에 갈수록 더 의존하고 있으며, 나머지 알트코인으로 향하는 자금 비중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美 재무장관 국채시장 양호…바이백은 $51.9억]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10년물 국채 금리가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오른 데 대해 국채시장은 여전히 매우 양호한 상태라며 우려를 일축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X를 통해 전했다. 베센트는 10일(현지시간) 국채 바이백 규모가 최대 한도인 60억달러에 못 미친 51억9000만달러에 그친 데 대해서도 장기 국채 보유자들이 매도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재무부는 장기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했으며, 시장에서는 이번 첫 매입 규모를 50억~60억달러 수준으로 예상한 바 있다. [영국 상원, 디지털자산 전략 수립 의무화 수정안 가결] 영국 상원이 정부에 암호화폐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전략 수립을 의무화하는 금융서비스시장법안 수정안을 9일(현지시간) 찬성 194표, 반대 138표로 가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수정안은 법안이 법률로 확정된 뒤 12개월 이내에 재무부가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증권을 아우르는 전략을 마련해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진행하도록 했다. 다만 해당 수정안은 정부가 반대한 사안으로, 하원의 재검토를 거쳐야 하며 하원은 이를 수용하거나 수정 또는 거부할 수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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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