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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달 전
"62만원 주려다 62만BTC를?"…빗썸 역대급 오지급에 당국 긴급 점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707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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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금융당국 긴급점검(종합) [블...다음 - 제발 이거 상상만 한거고 직접 치킨을 시켜묵은게 아니에...
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최근포스팅
중국의 6월 금 수입이 약 173톤으로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제 금값이 조정받은 데다 위안화 강세까지 겹치면서 투자 수요가 살아난 영향으로 분석된다.   2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중국 해관총서 자료 기준 6월 금 수입은 약 173톤으로 집계됐다. 이는 3개월 연속 증가한 것으로 2024년 3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국제 금값 하락과 위안화 강세가 맞물리면서 투자 심리가 개선됐고, 은행들도 수입 할당량을 소진하고 실물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된다.   진루이선물의 우쯔제 애널리스트는 최근 금 수요를 이끈 핵심 요인으로 저가 매수를 꼽았다. 그는 은행들이 개인 고객 대상 금 적립 상품과 실물 판매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고를 확대하는 동시에 수요 급증에 대비한 안전 재고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TF 자금 유입도 이어져 중국에서는 은행들이 소액으로 금을 꾸준히 매입할 수 있는 금 적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개인 투자자들의 대표적인 금 투자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상하이금거래소 집계에 따르면 올해 중국 금 현물 기반 상장지수펀드(ETF)에는 약 28톤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반면 글로벌 금 ETF에서는 자금 유출이 이어져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다. 기사에 포함된 그래프에서도 올해 중국 금 ETF 보유량이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인민은행은 엄격한 할당제를 통해 은행들의 금 수입을 관리하고 있다. 여기에 6월1일부터 새로운 수입 허가 제도가 시행되면서 기존 할당량을 적극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수입 증가를 더욱 부추긴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 내 금 프리미엄이 상반기 내내 유지되면서 해외 시장에서 금을 조달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했던 점도 수입 확대 배경으로 꼽혔다.   출처 :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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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7월 24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AI 디파이 해킹 대재앙 우려는 시기상조... 과장됐다] 인공지능(AI)으로 인한 디파이 해킹 우려가 확산되고 있으나, 이는 시기상조일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 하시브 쿠레시(Haseeb Qureshi)는 디파이 해킹 대란에 대한 우려는 오해다. 4월에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건을 포함해도 올해 들어 월별 해킹 피해 규모가 감소하고 있으녀 연평균 해킹 규모 또한 줄어들고 있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보안 업체 해켄(Hacken)의 수석 공격 보안 엔지니어 스티븐 아자이(Stephen Ajayi) 또한 웹3 손실의 주요 원인은 키 해킹, 인프라 취약, 사용자 실수다. AI가 이를 주도하고 있다는 식의 해킹 대재앙 주장은 과장된 측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터웹, 전환사채 상환 위해 178 BTC 매도] 비트코인(BTC)을 전략 매집 중인 런던 증권거래소 상장사 스마터웹컴퍼니(SWC)가 117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상환을 위해 177.89 BTC를 매각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해당 기업은 상환 직전 비트코인 보유량을 2,878개로 보고한 바 있다. 매도 후 보유량은 약 2700 BTC다. [미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클래리티법, 휴회 전 통과 가능성 낮아] 미국 상원 공화당 원내대표 존 튠(John Thune)이 클래리티(CLARITY) 법안과 관련해 상원의 여름 휴회 전 통과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법안이 올해 통과될 가능성이 높이기 위해선 8월 7일(현지시간, 휴회 전 사실상 마지막 입법일)까지는 중요한 진전을 이뤄야 한다고 업계는 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존 튠은 적어도 여름 휴회 전 클래리티 심의 절차는 시작하고 싶다. 그렇다면 핵심 일정을 놓치더라도, 9월에 남아있는 짧은 회기 동안 법안을 처리할 가능성이 어느정도 확보된다고 전했다. 다만 9월로 미뤄질 경우, 중간선거를 앞두고 다른 주요 법안들과 우선순위를 두고 경쟁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미국, 강제노동 관련 60개국 대상 최종 관세 확정…한국 일부 제품 10~12.5% 적용]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금지 제도를 충분히 도입 및 시행하지 않은 60개국에 대한 무역법 301조 최종 관세를 확정했다. 한국은 유럽연합(EU)·일본·대만·스위스와 함께 일부 제품에 최혜국대우(MFN) 관세율을 포함해 10% 또는 12.5%를 넘지 않는 선에서 301조 관세를 적용받는다. 강제노동 생산품 수입금지 제도를 시행했거나 상호무역협정을 통해 이를 도입하기로 약속한 17개국에는 10% 관세가 적용되며, 나머지 조사 대상국에는 12.5% 관세가 부과된다. 다만 미국 내 공급 부족을 초래할 수 있는 원자재와 경제 전반에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제품, 미국에서 충분한 물량을 합리적인 가격에 조달하기 어려운 품목 등은 관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美 상원, 이란 전쟁에 의회 승인 요구한 결의안 부결] 미국 상원이 23일(현지시간) 이란 전쟁의 의회 승인 의무화 결의안을 부결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결의안 심의 진행 여부를 묻는 표결에서 반대가 49표, 찬성이 47표로 나왔다. 매체는 이번 결의안 추진이 트럼프 대통령의 소속 정당인 공화당 내부에서도 전쟁을 둘러싼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 투자 지표 개편…부채 뺀 보통주 몫 BTC 공개] 스트래티지(MSTR)가 자사 웹사이트의 투자 지표를 개편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순부채와 우선주 부채를 빼고 보통주에 귀속되는 투자자 몫을 보여주는 항목들이 추가됐다. 순 리저브(Net Reserve)는 보유 BTC와 달러에서 부채를 뺀 잔여 가치를 달러로 나타내고, 순 BTC는 보유 BTC에서 순부채를 BTC로 환산해 뺀 수량이다. 주당 순 BTC는 순 BTC를 완전희석주식수로 나눈 사토시 표시 값에 BTC 가격을 곱해 달러로 환산한 값이다. mNAV는 MSTR 주가를 주당 순 BTC로 나눈 값으로 바뀌었다. 증폭 지표(Amplification)는 BTC 리저브를 순 리저브로 나눈 자기자본 승수로 재정의돼, 회사의 자본 구조로 인해 보통주의 BTC 익스포저(노출)가 얼마나 커지는지 나타낸다. 회사는 디지털 크레딧이 재무상태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지표를 개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美, 한국 환율 관찰대상국 유지] 미국 재무부가 23일(현지시간) 한국을 환율 관찰 대상국으로 유지했다고 연합인포맥스가 전했다. 재무부는 작년 한국이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가 지속됐음에도 원화에는 절하 압력이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루미스 트럼프, 클래리티법 이해상충 규정 자발적 수용…펠로시와 대비]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X를 통해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은 의정 활동 중 주식 거래로 수백만 달러를 벌었고 수년간 거래 금지 법안을 반대해왔다. 반면 트럼프 대통령은 클래리티법의 디지털자산 이해상충 규정을 스스로 받아들이고 있다. 펠로시 전 의장이 자신의 이익 앞에서는 결코 하지 않았을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누가 진정으로 책임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 스스로 판단해 보라고 덧붙였다. [미 중부사령부 13일 연속 이란 군사목표 야간 공습] 미 중부사령부는 23일(미 동부시간) 오후 6시 45분 이란 군사 목표물에 대한 야간 공습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습은 13일 연속 진행된 것으로, 이란에 책임을 묻고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상업 해운에 가하는 위협을 약화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트론, 6월 트랜잭션 3.8억건 사상 최대] 트론(TRX) 네트워크의 6월 트랜잭션이 3억8580만건으로 월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더데이터너드(The Data Nerd)가 전했다. 일평균 활성 계정은 465만개로 5월 대비 14.6% 늘었다. 올해 들어 월간 트랜잭션은 매달 3억건을 웃돌았다. 이번 증가세는 투기가 아닌 스테이블코인 결제 수요가 이끌었다는 설명이다. 다만 지난 30일간은 네트워크 활동이 약 6%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타플래닛 CEO BTC 기반 우선주·회사채 발행…연 4~6% 지급]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비트코인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디지털 크레딧 시장을 3단계에 걸쳐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우선 비트코인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연리 4~6% 수준의 우선주와 회사채를 발행해 투자자에게 새로운 자산군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후 토큰 증권과 JPYC 등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배당과 이자 지급 주기를 단축하고 자금 결제를 유연하게 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유동성 공급과 마켓메이킹 체계를 마련해 연중무휴 거래가 가능한 유통시장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블록체인을 활용하면 주식 배당과 달리 이론상 거래 당일 결제와 분배도 가능하다. 상장사로서 지속적인 공시를 제공한다는 점은 디지털 크레딧 시장에서 신뢰를 확보하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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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72310393856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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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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