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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뉴스 트렌드리서치, 보유 ETH 대부분 정리...약 $7.5억 손실 추정 지난해 11월부터 이더리움(ETH)을 매수해온 트렌드리서치가 7시간 전 보유 물량을 대부분 정리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바이낸스에서 누적 79만2532 ETH(25억9000만 달러)를 평단가 3267 달러에 출금했고, 7시간 전 바이낸스에 77만2865 ETH(18억 달러)를 입금했다. 해당 물량이 매도됐을 경우 총 손실은 7억4700만 달러로 추정된다. 2026-02-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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샴푸의코인드림팀(뉴스&정보창고)
@shampoo1004
#코인정보#뉴스#비트코인#이더리움#코인뉴스#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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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1일 ( 정오 ) 간추린 코인뉴스 [미 상원 공화당 의원, 8월 휴회 동안 협의된 클래리티법 수정안 공개] 미국 상원 공화당 의원들이 8월 휴회 기간 동안 협의된 수정 사항을 반영한 클래리티법 수정안을 공개했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윤리 관련 조항에는 변경 사항이 없는 것으로 보이며, 클래리티 법안에 통합된 블록체인 규제 명확성 법안(BRCA) 및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관련 조항도 기존 내용이 그대로 유지됐다. 이번 수정안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하나) 비(非)탈중앙화 디파이 프로토콜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등록 의무화 둘) 디파이 관련 규정을 현물 또는 현금 기반 디지털 상품 거래로 제한 셋) 신용협동조합(credit unions)의 암호화폐 취급 권한 명확화 [누뱅크, 리드뱅크와의 파트너십 통해 美 은행 영업 시작]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남미 최대 디지털 은행 누뱅크가 리드뱅크(Lead Bank)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10일(현지시간) 미국 은행 영업을 시작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누뱅크는 앞서 지난 1월 미국 통화감독청(OCC)으로부터 미국 내 지점 설립에 대한 조건부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자체 인가를 기다리는 대신 기존 은행의 인프라를 활용함으로써 수년 간의 규제 대기 기간을 단축한 것으로 해석된다. 누뱅크는 미국 소비자에게 고금리 예금, 수수려 없는 송금,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누뱅크와 리드뱅크와의 파트너십은 임시적인 것으로, 2027년 자체 인가를 받아 운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전까지는 리드 뱅크와의 계약에 따라 공동 규정 준수 의무 및 수익 공유 구조가 적용된다. [국내 토큰증권, 왜 폐쇄형인가…업계 “개방형 전환 준비해야”] 금융위원회와 한국예탁결제원이 최근 ‘토큰증권 분산원장 표준요건 가이드라인’을 발표하면서 동일한 STO 종목은 하나의 분산원장에서 발행·관리하고, 다른 분산원장으로 이전하는 상호운용은 허용하지 않는 폐쇄형 구조를 택했다고 대한경제가 전했다. 초기 제도시행 위험관리와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다. 이어 매체는 다만 폐쇄형 구조가 자칫 국내 시장 유통에만 그쳐 투자자가 활용할 수 있는 시장과 서비스의 폭이 좁아지고 글로벌 자금 유입에서도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며 글로벌 실물연계자산(RWA)이나 스테이블 코인 생태계와 연결될 수 없으면 장기적으로 국내시장과 산업 경쟁력이 약화된다는 설명이다라고 부연했다. [누뱅크, USDC·EURC 기반 글로벌 계좌 서비스 출시]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는 남미 최대 디지털 은행 누뱅크가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와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C를 기반으로 한 다중통화 계좌 서비스 ‘누 글로벌(Nu Globa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누 글로벌에 입금한 자금은 USDC 또는 EURC로 전환되며, 각각 연 3.5%, 2.2%의 이자를 매일 지급한다. 이용자는 35개국 이상에서 수수료 없이 송금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등 일부 암호화폐도 보유하고 거래할 수 있다. 누뱅크는 향후 브라질, 콜롬비아, 멕시코, 미국 계좌와의 연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스트라이브, 비트코인 보안 연구 지원 확대] 비트코인(BTC) 전략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가 오픈샛츠(OpenSats) 레드팀펀드에 자금을 지원한다고 CEO 매트 콜(Matt Cole)이 X를 통해 밝혔다. 레드팀펀드는 BTC 핵심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내는 연구 활동을 지원한다. 그는 AI 기술 발전으로 BTC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을 찾아 악용하기가 쉬워지고 있다. 방어 기술 연구자들도 최고 수준의 AI 모델과 대규모 연산 자원을 활용해 공격자보다 먼저 취약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BTC 네트워크 보안을 지원하는 것은 자선 활동이 아니라 회사의 핵심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장기적 관리이자 수탁자로서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美 은행권, 클래리티법 스테이블코인 보상 규제 강화 촉구] 미국 은행 단체들이 9월 10일(현지시간) 상원 지도부에 공동서한을 보내 클래리티법안(CLARITY Act) 10404조의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 보상 규제를 강화해 달라고 촉구했다. 미국은행협회(ABA)가 공개한 서한에 따르면 이들은 현행 문구로는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따른 보상을 우회적으로 지급할 여지가 있다며, 은행 예금 이자와 경제적 또는 기능적으로 동등한 방식뿐 아니라 상당히 유사한 방식까지 금지 대상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다. 또 스테이블코인 잔액이나 보유 기간 등을 기준으로 보상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은 삭제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은행권은 이런 보상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이 아닌 예금 대체 수단으로 만들 경우 지역 금융기관의 예금이 빠져나가 중소기업, 농업, 주택 대출이 위축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더리움 글램스테르담, 10/6 세폴리아 테스트넷 적용 잠정 확정] 이더리움 개발자들이 차기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테르담(Glamsterdam)을 첫 공개 테스트넷인 세폴리아(Sepolia)에 10월 6일 22시 53분(한국시간) 적용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 전 갤럭시디지털 애널리스트이자 현 레디포머지(Ready for Merge) 진행자 크리스틴 킴(Christine Kim)이 X를 통해 전했다. 다만 최근 개발자용 테스트넷인 데브넷(Devnet)-9가 정상적으로 블록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어, 버그 수정 후 데브넷-10을 추가 가동할 예정이다. 데브넷-10에서도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면 세폴리아 일정은 미뤄질 수 있다. 후디(Hoodi)와 메인넷 적용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상위 100개 암호화폐 시총서 메이저 비중 92%로 상승...2021년 수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시가총액 상위 100개 암호화폐에서 이른바 MAG7이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92.1%를 기록하며 2021년 수준으로 돌아갔다고 크립토랭크가 분석했다. 2021년에는 91%였다. BTC 비중도 66.6%로 2021년 56.7%보다 9.9%p 높아졌다. 크립토랭크는 X를 통해 시장 성장이 소수 메이저 자산에 갈수록 더 의존하고 있으며, 나머지 알트코인으로 향하는 자금 비중은 줄어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美 재무장관 국채시장 양호…바이백은 $51.9억]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10년물 국채 금리가 2023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오른 데 대해 국채시장은 여전히 매우 양호한 상태라며 우려를 일축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X를 통해 전했다. 베센트는 10일(현지시간) 국채 바이백 규모가 최대 한도인 60억달러에 못 미친 51억9000만달러에 그친 데 대해서도 장기 국채 보유자들이 매도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재무부는 장기 국채 바이백 한도를 회당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확대했으며, 시장에서는 이번 첫 매입 규모를 50억~60억달러 수준으로 예상한 바 있다. [영국 상원, 디지털자산 전략 수립 의무화 수정안 가결] 영국 상원이 정부에 암호화폐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전략 수립을 의무화하는 금융서비스시장법안 수정안을 9일(현지시간) 찬성 194표, 반대 138표로 가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수정안은 법안이 법률로 확정된 뒤 12개월 이내에 재무부가 암호화폐,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증권을 아우르는 전략을 마련해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진행하도록 했다. 다만 해당 수정안은 정부가 반대한 사안으로, 하원의 재검토를 거쳐야 하며 하원은 이를 수용하거나 수정 또는 거부할 수 있다. 출처 : 코인니스 / Realtime Coin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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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비트코인 8만달러 밑돌아…유가·물가 급등에 금리 인상 우려 [디센터 시황] https://www.decenter.kr/article/20089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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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 추정 주소, 24시간 동안 $2965만 HYPE 매수] HYPE 매집 상장사 하이퍼리퀴드 스트래티지(PURR) 추정 주소가 지난 24시간 동안 36만5000 HYPE를 매수해 전액 스테이킹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2965만달러 상당이다. 이로써 최근 15일 동안 총 302만9000 HYPE(2억5200만달러)를 매집해 스테이킹한 것으로 추정된다. 매수 평단가는 약 83.4달러다. 회사가 10일(현지시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보유량은 3180만 HYPE(25억1300만달러)이다.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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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