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 주요 소식 모아보기
넘쳐나는 크립토 뉴스! 양질의 컨텐츠만 큐레이션해서 보여드려요.
BITMAN X는 암호화폐와 관련된 데이터들을 취합 및 제공하는 정보 서비스이며 이용자의 투자 의사결정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광고 문의
teleg
  • 전체보기
  • 뉴스/정보
  • 현물/선물트레이딩
  • 에어드랍/이벤트
  • 상장관련
viewCount3798
2달 전
..
enjoymyhobby/94260/6069051474202792732
시장 조성자의 그리드 전략이 잘못된것으로 보이며, 현재 ETH 가격 변동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이더뿐만아니라, 비트, 알트들도 분봉으로 변동성이 왔엇네요. #ETH
목록으로 돌아가기텔레그램 링크 바로가기
이전 - 정상화됨다음 - 용사님 이더리움을 구해주세요
enjoymyhobby/6206208557557332957
취미생활방📮
@enjoymyhobby
비트코인 & 경제 & 재테크정보를 공유드리는 방입니다 모든 글은 투자의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 판단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https://x.com/CryptoMyhobby * 홍보, 후원, 광고 : @KimYoungTaek 문의
최근포스팅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6년 5월 6일(수) — ISM 서비스 가격 70.7 고착·화물운임 95% 폭등·JOLTS 6.9M 1️⃣ ISM 서비스 가격지수, 두 달째 70.7에 못 박혔다 4월 ISM 서비스 PMI(구매관리자지수)가 53.6으로 나왔다. 헤드라인만 보면 무난하다. 컨센서스(시장 예상치)를 0.1포인트 하회했고, 전월보다 소폭 내렸다. 그런데 가격 지수가 문제다. 70.7이었다. 3월과 완전히 같은 숫자다. 3월에 처음 70.7이 나왔을 때 시장은 "전쟁발 에너지 충격의 첫 번째 파도"라고 읽었다. 그런데 4월에도 똑같이 70.7이다. 기업들은 연료, 경유, 구리, 화물 비용 상승을 이유로 꼽았다. 여기에 관세로 인한 알루미늄과 목재 가격 급등까지 더해졌다. 전쟁과 관세, 두 개의 충격이 동시에 비용 구조를 짓누르고 있는 셈이다. 신규 주문이 53.5로 전월 60.6에서 무려 7.1포인트 급락했다. 3년 만에 가장 가파른 하락이다. 비용 상승이 소비자 지갑을 닫게 만들기 시작했다는 뜻이다. 코어 PCE(개인소비지출물가) 3.2%, ISM 제조업 가격 78.3, 서비스 가격 70.7이 4월에 전부 나왔다. 6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에서 금리 인하 논거를 만들기가 그만큼 어려워졌다. → 가격은 2개월째 고착, 수요는 꺾이기 시작했다 2️⃣ JOLTS 6.9M — 구인은 버텼지만, 균열이 보인다 3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구인 건수는 6.9M(690만 건)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고용도 5.6M으로 늘었고, 이직률도 큰 변화가 없었다. 표면만 보면 노동시장은 아직 단단하다. 다만 세부 항목에서 균열이 보인다. 해고·방출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7만 2천 건 늘었다. 특히 5,000명 이상 대형 사업장에서 해고율이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하는 패턴이다. 반면에 이직률이 줄지 않았다는 것은 노동자들이 아직 일자리를 잃을까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결국 이 협상력이 임금을 지지하고, 서비스 가격을 끈끈하게 붙잡아 두는 구조다. 실업수당 청구 189,000건이 1969년 이후 최저를 찍은 것과 JOLTS 6.9M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노동시장이 아직은 버티고 있다. 그러나 ISM 서비스 고용 지수가 두 달 연속 수축권(50 아래)에 있고, 대기업 해고가 전년보다 늘고 있다. 이 두 흐름이 어디로 수렴하는지는 금요일 NFP(비농업 취업자 수)가 답한다. → "아직은 버티지만, 균열이 보인다" 3️⃣ 헤드라인이 놓친 것 — 화물 운임 한 달 만에 95% 폭등 4월 화물 운임이 전월 대비 95% 폭등했다. 디젤 가격은 갤런당 28.9센트 올라 $5.64를 기록했다. 화물 용량은 급감하고, 재고는 사상 최대 낙폭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게 왜 중요한가. ISM 서비스 가격 지수 70.7이 두 달째 꺾이지 않는 배경이 여기 있다. 기업들이 비용 상승 이유로 꼽은 항목 안에 "화물"이 명시됐는데, 그 화물 운임이 한 달 만에 두 배 가까이 올랐다는 것이다. 슈퍼마켓 선반에 오르는 모든 물건의 운송 비용이 한 달 만에 급등한 셈이다. 이것이 5월 CPI(소비자물가지수)에 얼마나 반영될지가 원유 가격 헤드라인보다 훨씬 직접적인 소비자 물가 위험이다. BofA는 이미 5월 코어 PCE를 3.1%로 추적 중이다. 파이프라인 안에서 다음 달 충격이 쌓이는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 → 화물 운임 충격이 5월 물가 데이터를 아래에서 밀어올리고 있다 4️⃣ AMD 어닝 — AI 반도체의 다음 챕터 KST 5월 6일(수) 오전 6시 이후 AMD 1분기 실적이 발표된다. 현재 미발표 상태다. 컨센서스는 EPS(주당순이익) $0.82~0.90, 데이터센터 매출 전년 동기 대비 +75~80% 수준이다. 관건은 세 가지다. 첫째, MI300X(AMD의 AI 가속기)가 NVIDIA 공백을 얼마나 메우고 있는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클라우드 서비스) 기반 AI 칩 다변화를 언급했고, AMD가 그 수혜 후보 중 하나다. 둘째, 하반기 차세대 AI 칩 MI400 시리즈 가이던스(전망치 안내)의 구체성이다. 셋째, 에너지 충격이 고객사 투자에 미친 영향이다. 기업 소프트웨어 지출이 줄었는지, 아니면 AI 인프라 약정은 오히려 늘었는지가 어닝 콜에서 직접 나온다. → 숫자보다 가이던스와 AI 수요 발언이 핵심이다 💡정리 ISM 서비스 가격이 두 달 연속 70.7에 고착됐고, 화물 운임은 4월 한 달에 95% 폭등했다. JOLTS는 겉으로 버텼지만 대기업 해고가 전년 대비 늘고 있고, 신규 주문은 3년 만에 가장 가파르게 빠졌다. 가격은 오르고 수요는 꺾이기 시작하는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경기침체+물가상승) 초입 구도다. 결국 파이프라인이 무겁다. 코어 PCE 3.2%, GDP 디플레이터 4.5%, 화물 운임 95% 급등이 전부 5월 이후 물가 데이터를 아래에서 밀어올리는 힘으로 작용한다. 어차피 6월 FOMC에서 금리 인하를 꺼내기 어려운 환경이 더 선명해지고 있다. 금요일 NFP가 이 주의 마지막 판정을 내린다. #국제
viewCount434
39분 전
😶‍🌫️ 비둘기 최근 근황 포스팅 ✅ 오랜만에 시장에 대한 의견을 남긴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동안은 "확신 있는 방향" 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최근까지 크립토 시장은 트레이딩하기 매우 어려운 환경이었고, 주식시장이 훨씬 매력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베팅할 수 있는 구조적인 셋업이 등장하였습니다 📂 비트코인 80K가 의미하는것 🟢 25년 9월 시작된 하락 추세 이후, 처음으로 체인지 회복 신호 🟢단순 반등이 아니라, 시장 구조가 바뀔수 있는 구간으로 생각 🟢현재 시장의 문제는 뚜렷한 유동성이 존재하지 않음 🟢80K 위를 유지한다면, 투지적 자금이 다시 유입할 가능성이 있음 #비둘기 #BTC
viewCount3524
18시간 전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6년 5월 5일(화) — UAE 미사일 공격·다우 557p·팔란티어 실적 1️⃣ UAE에 미사일이 떨어졌다 뉴욕 장이 열리기 전부터 이미 분위기가 달랐다. 이란의 탄도미사일이 UAE를 강타했고, 일부는 요격에 실패해 지상에 떨어졌다. 동시에 이란 해군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 해군 함정 진입을 차단했다고 공식 성명을 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함정은 피격되지 않았다"고 즉각 부인했지만, 혼란은 이미 시장에 퍼진 뒤였다. 이스라엘군은 고도 경계 태세에 돌입했고, 바레인은 경계 상태를 선언했다. 중요한 맥락이 하나 있다. UAE는 지난주 OPEC을 탈퇴하고 미국 편으로 전략 축을 이동한 상태였다. 이란 입장에서 UAE는 배신한 걸프 국가다. 이번 타격은 봉쇄와 협상의 차원을 넘어 분쟁이 걸프 국가 전체로 번지기 시작했다는 신호다. 다우는 557포인트 하락하며 49,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지난주 신고가를 찍었던 S&P도 하락 마감했다. WTI(서부텍사스산 원유)는 1.2% 올라 배럴당 $103.20, 브렌트유는 2.2% 올라 $110.50을 찍었다. → 전쟁이 걸프 전체로 번지기 시작했고, 시장은 그 혼란을 그대로 가격에 새겼다. 2️⃣ 골드만삭스가 유가 전망을 올렸다 — "정상화는 6월 말 이후" 골드만삭스가 원유 가격 전망을 대폭 올렸다. 4분기 브렌트 전망을 배럴당 $80에서 $90으로, WTI 전망은 $75에서 $83으로 상향했다. 핵심 가정은 하나다. "걸프 수출이 6월 말 이전에는 정상화되지 않는다." 애널리스트는 클라이언트 노트에 "유가 상방 위험, 비정상적으로 높은 정제유 가격, 전례 없는 규모의 충격"을 명시했다. 여기서 더 주목할 숫자는 헤드라인 유가가 아니라 정제유다. 호르무즈 봉쇄로 중동발 정제유가 막히면서, 항공유·경유·플라스틱 원료 가격이 원유 가격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소비자와 기업에 전가되고 있다. 지난주 코어 PCE(개인소비지출 물가)가 3.2%로 컨센서스에 딱 맞게 나왔을 때 시장은 안도했다. 다만 골드만이 지금 말하는 건, 3월 데이터가 이 충격의 시작이라는 것이다. 6월 말까지 정상화가 없다면 4월·5월 PCE는 더 올라간다. 워시 신임 연준(Fed·미국 중앙은행) 의장이 취임 직후 마주하게 될 첫 번째 인플레이션 환경이 이렇다. → 원유보다 정제유, 헤드라인보다 4~5월 PCE가 진짜 문제다. 3️⃣ 팔란티어가 전쟁으로 돈을 벌었다 뉴욕 장 마감 직후 팔란티어(Palantir·AI 기반 데이터 분석 기업) 1분기 실적이 나왔다. EPS(주당순이익) $0.33으로 컨센서스 $0.28을 상회했고, 매출은 $1.63B으로 컨센서스 $1.54B을 넘겼다. 전년 동기 대비 +85%, 2020년 상장 이후 가장 빠른 성장이다. 미국 상업 매출만 따지면 +133% YoY(전년 동기 대비)다. 연간 가이던스(실적 전망)는 직전 61% 성장에서 71%로 10%포인트 올렸다. 결정적인 맥락은 이것이다. 미 국방부 매출이 +84% YoY로 가속됐고, 지난달 국방부 AI 기밀 환경 6개사 계약에 팔란티어가 포함됐다. 이란 전쟁이 AI 기반 군사 분석의 수요를 폭발적으로 키우면서, 전쟁이 이 회사의 영업 사원이 된 셈이다. ServiceNow가 전쟁 여파로 -18%를 맞고, 메타가 이란 인터넷 차단으로 사용자를 잃는 동안 팔란티어는 사상 최고 성장률을 달성했다. AI 수익화의 승자가 어디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극단적인 사례다. → 전쟁이 끝나지 않는 한, 이 구조에서 승자와 패자는 이미 갈려 있다. 4️⃣ Norwegian Cruise — 관광이 말하는 소비의 현실 어닝 시즌에서 조용하게 지나간 숫자가 있었다. Norwegian Cruise Line이 1분기 어닝을 상회하면서도 연간 전망을 낮췄고, 이유로 "중동 혼란으로 인한 여행 차질"을 꼽았다. 크루즈는 소비자 재량 지출의 가장 상단에 있는 상품이다. 에너지 비용이 오르는 환경에서 사람들이 크루즈를 예약하는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이 흐름은 단독 데이터가 아니다. ISM 서비스 신규 주문이 2년 만에 가장 느린 속도를 기록했고, 소비자신뢰 기대지수가 15개월 연속 80 미만이라는 데이터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에너지 비용 상승이 재량 지출을 먼저 갉아먹는 구조는, 결국 2분기 소매판매와 PCE 수치로 확인될 것이다. → 소비자는 이미 지출을 줄이기 시작했고, 데이터는 그 방향을 모두 같이 가리키고 있다. 💡정리 UAE에 미사일이 떨어졌고, 다우는 557포인트 빠졌다. 골드만은 6월 말까지 정상화가 없다고 전망을 올렸고, 그 사이 4~5월 PCE는 더 나빠질 가능성이 크다. 팔란티어는 이 전쟁을 연료 삼아 사상 최고 성장률을 냈다. 반면에 크루즈 업종이 보여주듯 소비자의 재량 지출은 이미 수축하기 시작했다. 어차피 전쟁이 끝나지 않는 한 이 구조는 계속된다. 정제유 가격, 4~5월 PCE, 그리고 워시 체제의 첫 번째 정책 대응이 이 흐름의 다음 분기점이다. 승자와 패자가 갈리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국제
viewCount2898
1일 전
취미생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