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마 파이낸스 과연 유동성은 무작정 많을수록 좋은 걸까
DeFi에서는 흔히 유동성이 많을수록 좋은 시장이라고 생각하는데
하지만 실제로는 유동성이 충분해 보여도 슬리피지가 크고 체결이 불리한 경우가 많네용
문제는 ‘양’이 아니라 ‘배치’가 중요한 거죠 ㅇㅇ
기존 AMM은 유동성을 모든 가격 구간에 분산하고 그 결과 거래가 거의 없는 구간에도 자본이 묶이고 실제로 쓰이는 유동성은 얇아지게 됨
그렇기 때문에 유동성만 무한이 늘린자고 이 구조 자체는 바뀌는 건 아님시장에 필요한 건 범위가 아니라 깊이
실제 거래 구간에서는 넓은 가격 범위보다 충분한 유동성 깊이가 더 중요
깊이가 부족하면 작은 거래에도 가격이 크게 흔들립니다
Magma finance ALMM이 해결하려는 문제는 몰까요?
ALMM은 유동성을 모든 구간에 퍼뜨리는 대신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구간에 집중 배치합니다
같은 자본으로도 더 깊은 유동성 / 더 낮은 슬리피지 / 더 높은 시장 효율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하네용